[소셜밸류=이정근 기자] 글로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육아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TXT의 육아일기'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웨이브에서 단독 공개되는 이번 콘텐츠는 색다른 콘셉트로 시선을 끈다.
오는 5월 1일 공개되는 ‘TXT의 육아일기’는 멤버들이 어린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직접 육아를 경험하는 관찰형 리얼리티다. 한때 큰 인기를 끌었던 ‘육아일기’ 포맷을 새롭게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아이돌과 육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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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XT의 육아일기'./사진=웨이브 |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14개월 아기 ‘유준이’와 처음 마주한 멤버들의 다양한 반응이 담겼다. 낯선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를 돌보며 서로 다른 캐릭터를 드러낸다.
수빈은 섬세하고 다정한 태도로 아이를 챙기며 애정을 표현하고, 연준은 적극적으로 다가가지만 기대만큼 반응을 얻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범규는 온몸을 활용한 놀이로 활기를 더하고, 태현은 정보 파악부터 실전까지 맡으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휴닝카이는 아이 곁을 떠나지 않는 ‘밀착형 삼촌’으로 분주한 하루를 보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촬영을 마친 뒤 멤버들은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범규와 연준은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하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웃는 모습을 보는 순간 힘든 감정이 사라졌다”고 밝혔고, 수빈은 “직접 경험해보니 아이가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태현은 “멤버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역할이 나뉘었다”고 했으며, 휴닝카이는 “부모님의 노고를 새삼 실감했다”고 전했다.
아이돌의 새로운 도전이 담긴 ‘TXT의 육아일기’는 5월 1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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