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ENA 신규 오디션 프로젝트 ‘더 스카웃’이 드디어 첫 방송을 시작, 끼와 실력, 스타성까지 갖춘 참가자들이 대거 출격하며 새로운 성장형 음악 프로그램의 탄생을 알린다.
8일 오후 첫 공개되는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에서는 이승철, 김재중, 레드벨벳 웬디, DAY6 영케이, 추성훈이 마스터로 나서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직접 발굴한다. 첫 회부터 참가자 선발전과 스카웃 경쟁이 속도감 있게 이어지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 |
| ▲'더 스카웃' 첫회 방송장면./사진=ENA |
이날 방송에서는 블라인드 방식의 평가를 통과한 참가자들이 마지막 선발 단계에 도전한다. 제한된 인원만 최종 무대에 설 수 있는 만큼 참가자들은 노래와 퍼포먼스, 자신만의 색깔을 모두 쏟아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특히 이승철은 첫 회부터 강렬한 심사 스타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앞서 따뜻한 조언 중심의 프로그램을 예고했던 그는 예상과 달리 거침없는 평가를 이어가며 현장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참가자들의 약점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동시에 독특한 표현이 담긴 피드백으로 웃음까지 유발한다.
반면 눈에 띄는 실력을 보여준 참가자들에게는 극찬도 이어진다. 일부 무대를 본 마스터들은 기대 이상의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마스터진의 첫 만남 역시 관심을 모은다. 이승철은 영케이를 향해 평소 눈여겨봤던 후배라고 밝히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웬디에게는 뛰어난 가창력을 극찬하며 팬심을 드러낸다. 각기 다른 스타일을 지닌 마스터들은 참가자들을 바라보는 기준도 달라 흥미를 더한다.
이후 진행된 ‘스카웃 스테이지’에서는 참가자들의 본격적인 무대 경쟁이 펼쳐진다. 이승철은 “이제부터는 서로 경쟁 상대”라며 마스터들의 승부욕을 자극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뛰어난 비주얼과 퍼포먼스, 개성 강한 음색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부 참가자는 등장만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고, 또 다른 참가자는 자유롭게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마스터들의 선택 경쟁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한 참가자를 두고 여러 마스터가 동시에 관심을 드러내며 현장은 순식간에 스카웃 전쟁 분위기로 바뀌었다. 방송 말미에는 사전 투표 결과까지 공개되며 첫 회부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ENA ‘더 스카웃’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원석 같은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담아내는 음악 프로젝트다. '오디션 본좌' 이승철이 제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