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MBN 새 예능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까지 남은 2주 동안 TOP7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특별 영상을 연이어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전설의 사내'는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을 통해 사랑받은 TOP7이 새로운 무대와 다채로운 미션에 도전하는 음악 버라이어티로, 오는 7월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장민호와 양세형이 진행을 맡아 TOP7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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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의 사내'./사진=MBN |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 'MBN MUSIC'에서 TOP7 멤버들의 개성과 입담을 담은 영상을 매일 한 편씩 공개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차례대로 등장해 본방송 전부터 팬들과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
가장 먼저 공개되는 콘텐츠는 프로그램 제목을 활용한 오행시 챌린지다. 이루네는 재치 넘치는 표현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뒤이어 등장한 이창민 역시 특유의 능청스러운 말솜씨를 앞세워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공개될 다른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오행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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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의 사내' 이루네, 이창민./사진=MBN |
두 번째 릴레이 콘텐츠도 준비됐다. 7월 9일부터 첫 방송 당일까지는 녹화 현장에서 촬영한 TOP7의 개인 무대 직캠이 순위 역순으로 차례차례 공개된다. 특히 첫 방송일인 15일에는 '무명전설' 초대 우승자 성리의 무대 영상이 마지막을 장식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예정이다.
TOP7의 인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열린 전국투어 공연은 안양과 서울, 수원 공연이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에서는 장한별이 4위, 성리가 5위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제작진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TOP7의 에너지가 이번에는 안방극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순위를 겨루는 경쟁이 아닌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며 펼쳐지는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과 유쾌한 팀워크를 재미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무명전설'은 지난 2월부터 약 3개월 간 방송돼 안방에 트로트의 매력과 유명세를 얻지 못한 실력자들의 무대 향연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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