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경기침체 경고 날아오자 나스닥 이틀 새 4% 급락

  • 맑음진주22.8℃
  • 맑음보성군22.9℃
  • 구름많음정읍24.0℃
  • 구름많음경주시22.4℃
  • 맑음세종23.4℃
  • 안개안동23.3℃
  • 구름많음강화24.5℃
  • 맑음대구24.2℃
  • 구름많음홍천23.2℃
  • 맑음포항26.1℃
  • 구름많음의성22.6℃
  • 구름많음전주24.9℃
  • 맑음천안22.3℃
  • 맑음서산23.0℃
  • 맑음부산25.3℃
  • 맑음서울24.8℃
  • 안개백령도21.9℃
  • 맑음이천24.3℃
  • 맑음흑산도22.4℃
  • 구름많음울릉도26.2℃
  • 구름많음성산24.7℃
  • 구름많음장수19.1℃
  • 맑음서청주22.4℃
  • 맑음여수24.3℃
  • 맑음양산시23.7℃
  • 맑음부여23.0℃
  • 구름많음정선군22.2℃
  • 구름많음임실21.5℃
  • 맑음보령26.0℃
  • 맑음충주23.2℃
  • 흐림속초26.6℃
  • 맑음해남25.6℃
  • 맑음고산26.3℃
  • 맑음완도23.1℃
  • 구름많음파주23.7℃
  • 구름많음인제23.5℃
  • 맑음고흥22.8℃
  • 맑음광주24.2℃
  • 구름많음봉화22.5℃
  • 맑음울산23.6℃
  • 안개홍성22.9℃
  • 맑음순창군21.9℃
  • 맑음영월23.1℃
  • 안개북춘천23.3℃
  • 맑음광양시23.3℃
  • 맑음합천22.5℃
  • 맑음북창원24.9℃
  • 구름많음청송군21.4℃
  • 맑음고창군25.6℃
  • 맑음진도군26.8℃
  • 맑음통영23.0℃
  • 맑음의령군22.1℃
  • 구름많음울진26.0℃
  • 맑음고창25.8℃
  • 맑음밀양23.3℃
  • 맑음창원24.2℃
  • 구름많음춘천23.4℃
  • 맑음장흥23.0℃
  • 맑음북강릉26.5℃
  • 구름많음추풍령21.2℃
  • 구름많음보은23.1℃
  • 맑음남해23.3℃
  • 맑음인천24.9℃
  • 맑음김해시24.5℃
  • 구름많음동두천24.2℃
  • 구름많음거창23.0℃
  • 구름많음동해25.1℃
  • 맑음북부산24.0℃
  • 맑음대전23.3℃
  • 구름많음서귀포27.2℃
  • 구름많음제주27.7℃
  • 맑음함양군22.4℃
  • 맑음영주22.0℃
  • 맑음문경23.2℃
  • 맑음남원22.4℃
  • 맑음영천22.4℃
  • 구름많음철원23.7℃
  • 맑음거제22.9℃
  • 맑음부안23.1℃
  • 맑음순천19.2℃
  • 맑음강릉27.8℃
  • 맑음수원24.0℃
  • 맑음제천21.8℃
  • 구름많음대관령22.3℃
  • 구름많음태백23.5℃
  • 구름많음군산23.2℃
  • 구름많음구미23.3℃
  • 맑음상주23.5℃
  • 구름많음영덕23.1℃
  • 맑음원주23.6℃
  • 맑음산청22.1℃
  • 맑음강진군25.1℃
  • 맑음양평24.2℃
  • 맑음목포25.6℃
  • 구름많음금산22.1℃
  • 맑음영광군24.5℃
  • 박무청주24.3℃
  • 2026.07.11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경기침체 경고 날아오자 나스닥 이틀 새 4% 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7 07:01:56
  • -
  • +
  • 인쇄
주요 은행 경영진들이 경기 침체를 경고하면서 투자 심리를 악화시켜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를 밑도는 금리 역전이 심화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는 더욱 커져
S&P500지수가 최저 3,240까지, 현 수준보다 20% 하락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와

▲ 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긴축기조 지속과 경제침체 경고 속에 이틀 연속 하락세를 마감을 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금리 상승 기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에 발목이 잡혀 다시 곤두박질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고용과 소비가 여전히 탄탄하다는 점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이 예상보다 오래갈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이날 미국 주요 은행 경영진들이 미국의 경기침체를 경고하면서 주식과 원유 등 위험자산의 투자 심리가 악화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0.76포인트(1.03%) 떨어진 33,596.34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7.58포인트(1.44%) 떨어진 3,941.26을 가리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5.05포인트(2.00%) 급락한 11,014.89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64.52포인트(2.36%) 급락한 2,673.53을 마크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4% 떨어진 것을 비롯해 애플이 2.5%, 아마존닷컴이 3.0%, 엔비디아가 3.7%, 메타가 6.7%, AMD가 4.5%, 마이크로소프트가 2.0%, 넷플릭스가 2.2%, 구글의 알파벳이 2.5%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일제히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3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73%포인트(7.3bp) 내린 3.526%를 가리키고, 2년물이 0.036%포인트(3.6bp) 하락한 4.358%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연준의 긴축이 예상보다 오래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지난주 후반 나온 11월 고용 보고서 이후 미국의 경제 지표가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준의 높은 금리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이번 주 들어 이러한 우려에 다우지수는 2.4% 하락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3.2%, 3.9% 밀렸다. S&P500지수는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미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연준이 다가오는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의 경제 지표가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긴축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면, 조만간 금리 인상을 중단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왔으나 연준이 내년 초까지 금리를 인상하고 한동안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경우 내년 하반기 금리 인하도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지난달 말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2024년으로 예상한 바 있다. 골드만삭스도 연준이 내년 5월까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 금리 인하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국채금리는 하락세를 나타냈지만 10년물과 2년물 금리 스프레드는 더 벌어지면서 -83bp에서 움직였다. 둘 간의 스프레드는 10월 중순에 -40bp 수준을 유지하던 데서 12월 들어 확대되고 있다.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를 밑도는 금리 역전이 심화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날 주요 은행 경영진들이 경기 침체를 경고하면서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다.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이 모든 것을 침식시키고 있다"라며 이로 인해 미국이 내년 완만하거나 강한 경기침체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CEO도 한 인터뷰에서 "우리가 앞으로 순탄치 않은 시기에 들어설 것이라고 가정해야 한다"라며 내년 미국이 경기침체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전날 낸 보고서에서 침체 공포가 커짐에 따라 S&P500지수가 최저 3,240까지, 대략 현 수준보다 20%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통상 주가 바닥은 침체가 오기 전이 아닌 침체 동안에 나왔다며 내년 4월까지 지수가 그 수준까지 밀릴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무역 지표는 부진했다. 미국의 10월 무역적자는 782억 달러로 전월보다 5.4% 증가했다. 이날 수치는 4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준으로 수출이 감소한 것이 적자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개별 종목 중에 페이스북 모기업인 메타의 주가는 회사의 타깃 광고 모델이 유럽 당국의 조사에 직면했다는 소식에 6% 이상 하락했다. 또한 메타는 미 의회에서 논의되는 미디어 법안이 통과되면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빼버리겠다고 경고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깃랩의 주가는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9% 이상 급등했다. 게임스톱의 주가는 일부 직원에 대한 감원이 시작됐다는 악시오스 보도가 나온 가운데 8% 이상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경제 지표가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준의 긴축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점을 시장이 뒤늦게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튼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존 포터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 금요일 고용 지표에 대한 정당화되지 못했던 낙관론의 여파가 나온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는 "금요일 시장의 행동에 놀랐지만, 어제의 움직임에는 놀라지 않았다"며 "많은 투자자가 연준의 방향 전환, 즉 약간 발을 떼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발을 언제 뗄지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말했다.

 

포터는 "고용과 관련해 더 강한 지표를 얻을수록 시장이 바라는 것보다 금리가 더 오래 인상되고 연준이 긴축에서 발을 뗄 수 없을 위험이 커진다"고 우려했다.

 

50 파크 인베스트먼트의 애덤 사한 CEO는 "기본적으로 이번 주 또 한 차례의 감원이 단행되고 있으며, 이는 내년 경제가 경착륙하고 애초 예상보다 더 깊은 침체에 들어갈 가능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323069297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건설사, 1분기 이어 2분기도 뒷걸음…비주택 강화에 희비 갈린다
  • 연세사랑병원, 무릎 관절염 3기 환자 30% 관절경수술 경험…SVF 치료 대안 제안
  • KT, UN·ITU 회의서 ‘책임감 있는 AI' 논의…"글로벌 표준 논의에 기여"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드, 론칭 1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

  • [SV 게임 단신] 크래프톤, 한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항전 개최 外
  • 구몬학습, 직장인·성인 학습자 대상 외국어 화상학습 할인 프로모션 실시
  • GC녹십자·한국백신, 백신 위탁생산 협력…‘지씨플루’ 공급망 다변화
  • LG엔솔, 정부 AI 배전망 ESS 운영 맡는다…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 추진
  • 한미약품, NRAS 변이 흑색종 신약 임상 2상 디자인·연구 현황 발표

주요기사

  • [SV 게임 단신] 크래프톤, 한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항전 개최 外
  • 구몬학습, 직장인·성인 학습자 대상 외국어 화상학습 할인 프로모션 실시
  • GC녹십자·한국백신, 백신 위탁생산 협력…‘지씨플루’ 공급망 다변화
  • LG엔솔, 정부 AI 배전망 ESS 운영 맡는다…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 추진
  • 한미약품, NRAS 변이 흑색종 신약 임상 2상 디자인·연구 현황 발표
  • KB금융, 농촌 어르신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확대…전국 15개 시·군서 진행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KB문화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건설사, 1분기 이어 2분기도 뒷걸음…비주택 강화에 희비 갈린다
2
연세사랑병원, 무릎 관절염 3기 환자 30% 관절경수술 경험…SVF 치료 대안 제안
3
'전설의 사내' 장민호·양세형 "TOP7, 경연보다 더 놀라운 모습 있다"
4
KT, UN·ITU 회의서 ‘책임감 있는 AI' 논의…"글로벌 표준 논의에 기여"
5
하이트진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지속가능한 100년 기업 책임 다할 것”

HEADLINE

건설사, 1분기 이어 2분기도 뒷걸음…비주택 강화에 희비 갈린다
SK하이닉스, 오늘 나스닥 입성…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탄력
[SV 리포트] ‘불닭’ 키운 삼양식품, 이번엔 순환경제…공장부터 포장재까지 '친환경 혁신'
이재용의 '조용한 사람 경영'…“20년 근무 청소노동자 빈소 홀로 찾았다”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글로벌 공급 확대…누적 판매 2000만대 돌파
기아, 고령층 위한 식품 배송 서비스 출범…지방소멸 대응 사회공헌 본격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