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기술주 중심 하락 두드러져...나스닥-반도체 지수 급락 마감

  • 맑음대관령-3.7℃
  • 맑음구미5.3℃
  • 맑음함양군4.2℃
  • 맑음의령군4.7℃
  • 구름많음울산9.2℃
  • 맑음천안4.6℃
  • 구름많음김해시9.7℃
  • 맑음보성군6.8℃
  • 맑음문경3.6℃
  • 맑음부안9.6℃
  • 맑음춘천4.1℃
  • 맑음동해5.3℃
  • 맑음서청주4.9℃
  • 구름많음청송군2.0℃
  • 구름많음북부산12.2℃
  • 맑음합천5.9℃
  • 맑음세종8.3℃
  • 맑음의성3.1℃
  • 맑음홍천3.3℃
  • 구름많음거제8.5℃
  • 맑음장수3.8℃
  • 맑음완도10.1℃
  • 맑음흑산도9.6℃
  • 맑음영천4.4℃
  • 구름많음광주12.3℃
  • 맑음인천12.1℃
  • 구름많음경주시6.5℃
  • 구름많음포항10.5℃
  • 맑음고창8.7℃
  • 맑음상주4.0℃
  • 맑음서울10.4℃
  • 맑음강진군7.9℃
  • 맑음태백-0.7℃
  • 맑음영월1.7℃
  • 맑음진도군7.3℃
  • 맑음임실5.8℃
  • 맑음목포11.1℃
  • 맑음전주10.2℃
  • 구름많음성산12.0℃
  • 구름많음홍성6.0℃
  • 맑음영광군9.6℃
  • 맑음속초5.0℃
  • 맑음대구6.8℃
  • 구름많음고산13.7℃
  • 구름많음제주12.4℃
  • 맑음청주9.3℃
  • 구름많음부산11.1℃
  • 구름많음창원9.9℃
  • 구름많음여수13.2℃
  • 맑음제천1.2℃
  • 맑음군산12.3℃
  • 맑음북춘천2.6℃
  • 맑음수원9.3℃
  • 맑음영주2.0℃
  • 맑음정읍9.6℃
  • 맑음북강릉6.0℃
  • 맑음광양시11.3℃
  • 맑음서산6.8℃
  • 맑음보령8.4℃
  • 맑음안동3.6℃
  • 구름많음북창원11.8℃
  • 맑음진주5.7℃
  • 맑음백령도9.1℃
  • 구름많음순창군8.0℃
  • 맑음남해10.8℃
  • 맑음울릉도8.7℃
  • 맑음강화8.5℃
  • 맑음보은3.3℃
  • 맑음거창3.5℃
  • 맑음고창군9.1℃
  • 맑음금산5.1℃
  • 맑음파주4.3℃
  • 맑음강릉6.3℃
  • 맑음원주5.4℃
  • 맑음장흥6.4℃
  • 맑음동두천5.5℃
  • 맑음고흥5.7℃
  • 맑음산청5.3℃
  • 맑음남원9.8℃
  • 구름많음서귀포13.2℃
  • 맑음영덕5.8℃
  • 맑음이천5.2℃
  • 맑음철원3.4℃
  • 맑음추풍령3.2℃
  • 맑음충주4.8℃
  • 맑음봉화-1.1℃
  • 맑음순천5.7℃
  • 맑음대전8.3℃
  • 구름많음통영11.2℃
  • 맑음양평6.8℃
  • 구름많음양산시12.1℃
  • 맑음정선군0.3℃
  • 맑음인제2.5℃
  • 맑음울진5.7℃
  • 맑음부여7.5℃
  • 맑음해남7.2℃
  • 맑음밀양9.4℃
  • 2026.04.24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기술주 중심 하락 두드러져...나스닥-반도체 지수 급락 마감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7 06:41:54
  • -
  • +
  • 인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19.80포인트(4.26%) 급락한 2,690.82로 마쳐
미국 국채금리는 혼조세...10년물과 2년물 격차 더 커지며 경기침체 가능성 암시
마이크론, 메모리칩 공급 축소하고 지출계획 추가로 줄일 것이라고 밝혀 시장에 압박

▲ 미국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전날과는 정반대의 흐름을 보여주며 반도체 종목을 비롯한 기술주들이 대부분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전날과는 정반대의 패턴으로 흘렀다. 즉 전날 나스닥과 반도체 등 기술주 중심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였던 것과 달리, 이날은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출현하면서 나스닥과 반도체 종목 주가가 급락세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09포인트(0.12%) 하락한 33,553.83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32.94포인트(0.83%) 하락한 3,958.79를 나타내며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74.75포인트(1.54%) 하락한 11,183.66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19.80포인트(4.26%) 급락한 2,690.8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3.8% 급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0.8%, 엔비디아가 4.5%, 아마존닷컴이 1.8%, AMD가 4.8%, 메타가 3.2%, 넷플릭스가 1.3%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0.1%, 구글의 알파벳은 0.4% 상승하며 마감해 대조를 이뤘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16일 오후 4시 3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05%포인트(10.5bp) 하락한 3.694%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07%포인트(0.7bp) 오른 4.368%를 가리키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소매판매와 타깃의 실적, 지정학적 긴장 등을 주목했다.

 

타깃은 이날 3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줄었다고 발표했다. 회사의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을 뿐만 아니라 회사가 4분기 동일 점포 매출이 낮은 한 자릿수대 비율의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면서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다. 브라이언 코넬 타깃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의 쇼핑이 점차 인플레이션과 금리, 경제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타깃의 주가가 13% 이상 급락했다.

 

그러나 이날 발표된 10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1.3% 증가해 전달의 보합 수준에서 증가세로 돌아섰다. 소매판매 호조로 국채금리가 반짝 반등했다가 다시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한때 3.7% 아래로 떨어지면서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는 더욱 확대됐다. 10년물 금리가 2년물 금리를 밑도는 금리 역전이 심화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는 강화됐다.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메모리칩 공급을 축소하고, 지출 계획을 추가로 줄일 것이라고 밝힌 점도 시장에 압박으로 작용했다. 마이크론의 주가는 6% 이상 하락했다.

 

소매판매 이외 지표는 모두 부진했다. 주택 건축 업체들의 신뢰도를 보여주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는 11월 주택시장지수는 33으로 11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월 수입물가는 전월보다 0.2% 하락해 7월 이후 4개월 연속 하락했다.

 

연준 당국자들은 금리 인상 속도를 완화할 수 있지만, 긴축 기조는 계속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50bp 금리를 올리는 데 열린 자세를 갖고 있다면서도 추가로 지표를 더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이번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미국의 최종금리가 4.75%~5.25%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금리 인상 중단은 지금 논의 대상이 아니라며 지금 논의는 속도를 늦추고, 충분히 제약적인 금리 수준이 어디인지에 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금리 인상을 언제 중단할지 말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연준의 최종 금리 수준을 4.75%~5.0%에서 5%~5.25%로 상향했다. 12월에 0.50%포인트 금리를 올린 후 내년 2월과 3월, 5월에 각각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예상한 것이다.

 

전날 시장에 영향을 미쳤던 폴란드 미사일 피격 관련 지정학적 긴장은 미사일 피격이 러시아 순항미사일을 막기 위해 발사된 우크라이나의 방공미사일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 나면서 완화됐다.

 

비트코인 가격은 암호화폐 거래소 FTX 사태 추이를 주시하며 1.5%가량 하락했다. 이더리움 가격도 3% 이상 하락했다. FTX여파로 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 트레이딩이 신규 대출과 환매를 일시 중단했고, 앞서 또다른 대출업체 블록파이가 파산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면서 암호화폐 관련 투자 심리는 더욱 악화했다. .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에도 경기 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주가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RBC 웰스 매니지먼트의 토마스 맥가리티 주식 담당 팀장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인플레이션이 정말로 고점에 다다랐으며,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기조도 고점에 다다랐다는 기대가 분명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내년 글로벌 침체 위험이 커질 것이라는 점에서 변동성은 계속될 것 같다며 "우리는 아직 완전히 숲에서 빠져나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인베스코의 브라이언 레빗 글로벌 시장 전략가는 이날 타깃의 실적 경고와 소매판매가 상충된 모습을 보였다며 소매판매는 소비자들이 기꺼이 돈을 쓴 의향이 있다는 점을 시사하지만, 타깃의 경고는 연말 연휴 시즌의 소비 둔화를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더 긴축된 통화정책은 사람들을 덜 부유하게 만들며, 이는 소비를 둔화시키고, 인플레이션을 완화할 것"이라며 "아이러니하게도 이 또한 회복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291407291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현장] “올영 게 섯거라”…무신사, 뷰티 내세운 ‘메가스토어’로 선전포고

  • 웹케시, AI 에이전트 ‘오페리아’ 공개…"AI 비서가 금융하는 시대 이끈다"
  • LG, 대학 창업팀 육성 ‘루키 프로그램’ 첫선…청년 창업 생태계 확대
  • KT 이사회, 대표 권한 강화…사외이사 참여 제한 조치 도입
  • LG전자, 유럽 전용 빌트인 패키지 첫 공개…프리미엄 시장 공략
  • “3초 만에 예열”…네스프레소, 한국형 커피머신 ‘버츄오 업’ 앞세워 시장 공략

주요기사

  • KT 이사회, 대표 권한 강화…사외이사 참여 제한 조치 도입
  • LG전자, 유럽 전용 빌트인 패키지 첫 공개…프리미엄 시장 공략
  • 현대차, 1분기 매출 45.9조 ‘역대 최대’…영업이익은 30.8% ↓
  • 종근당고촌재단, ‘김명찬·박그림·염지희’ 올해의 작가로 선정… 3년간 창작활동비·기획전 개최 지원
  • 대방건설 김민선7,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출전…타이틀 방어·2주 연속 우승 도전
  • IBK기업은행,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서 ‘IBK인증서’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지원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2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3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4
곽노정 “AI 시대 함께 성장하자”…SK하이닉스,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강화
5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18년 후원…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

HEADLINE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공동개발…'정의선-모디 약속' 8년 만에 결실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1분기도 사상 최고"…SK하이닉스, 매출 52.6조·영업이익 37.6조·영업이익률 72%
삼성SDI, '이재용 효과'에 독일 벤츠 뚫었다 … 첫 전기차 배터리 공급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