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경제가 탄탄하다는 소식에 나스닥 등 3대지수 곤두박질

  • 맑음울산10.7℃
  • 맑음강화11.8℃
  • 구름많음여수14.8℃
  • 맑음동두천9.3℃
  • 맑음의성7.7℃
  • 흐림제주14.2℃
  • 구름많음정읍13.4℃
  • 맑음부여12.9℃
  • 맑음홍성9.5℃
  • 구름많음영천7.7℃
  • 구름많음장흥10.4℃
  • 맑음고창13.0℃
  • 맑음보은11.4℃
  • 구름많음김해시11.1℃
  • 맑음보령14.9℃
  • 맑음북춘천5.5℃
  • 구름많음보성군10.7℃
  • 맑음청주13.8℃
  • 구름많음광양시14.3℃
  • 맑음강릉8.3℃
  • 구름많음장수8.1℃
  • 구름많음산청9.1℃
  • 맑음철원7.0℃
  • 맑음추풍령7.5℃
  • 맑음대전13.2℃
  • 맑음경주시10.6℃
  • 맑음밀양12.8℃
  • 맑음인제5.1℃
  • 구름많음광주14.3℃
  • 구름많음함양군7.8℃
  • 구름많음남해13.7℃
  • 구름많음서귀포16.1℃
  • 맑음인천15.4℃
  • 구름많음영덕8.5℃
  • 구름많음해남11.0℃
  • 맑음봉화3.8℃
  • 구름많음임실10.8℃
  • 맑음완도11.5℃
  • 맑음동해7.7℃
  • 구름많음양산시12.9℃
  • 맑음천안9.0℃
  • 구름많음울릉도9.9℃
  • 구름많음울진8.8℃
  • 맑음청송군6.1℃
  • 흐림순천8.9℃
  • 맑음춘천7.2℃
  • 맑음영주5.2℃
  • 맑음부산11.7℃
  • 맑음영월7.3℃
  • 맑음제천5.9℃
  • 맑음합천9.8℃
  • 맑음흑산도10.7℃
  • 맑음의령군7.7℃
  • 맑음상주8.8℃
  • 맑음원주10.1℃
  • 구름많음순창군12.4℃
  • 맑음포항11.9℃
  • 맑음창원12.0℃
  • 구름많음고산14.4℃
  • 구름많음거제9.7℃
  • 맑음서울13.5℃
  • 맑음서청주9.7℃
  • 맑음거창7.6℃
  • 맑음양평10.8℃
  • 구름많음진주8.5℃
  • 맑음대관령-1.4℃
  • 맑음구미9.3℃
  • 구름많음통영12.0℃
  • 구름많음북부산12.9℃
  • 맑음속초7.4℃
  • 구름많음남원13.8℃
  • 맑음세종12.8℃
  • 맑음서산9.2℃
  • 맑음홍천7.7℃
  • 구름많음목포11.6℃
  • 맑음북창원12.8℃
  • 맑음파주7.5℃
  • 흐림성산14.3℃
  • 맑음금산9.6℃
  • 맑음이천9.4℃
  • 구름많음고흥9.9℃
  • 구름많음안동6.6℃
  • 맑음북강릉6.8℃
  • 맑음문경7.6℃
  • 맑음대구10.6℃
  • 맑음충주8.2℃
  • 맑음군산14.6℃
  • 맑음태백2.1℃
  • 맑음부안12.4℃
  • 맑음영광군11.6℃
  • 맑음수원14.3℃
  • 구름많음강진군11.7℃
  • 구름많음진도군9.2℃
  • 맑음백령도13.5℃
  • 맑음정선군4.2℃
  • 맑음고창군14.8℃
  • 맑음전주15.0℃
  • 2026.04.24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경제가 탄탄하다는 소식에 나스닥 등 3대지수 곤두박질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6 07:02:50
  • -
  • +
  • 인쇄
테슬라는 상하이 공장 12월 생산량을 20% 이상 축소할 계획이라는 보도에 급락
전문가 "본격적인 하락세가 돌아오기 전에 차익실현에 나설 것을 조언"도
연준이 12월에 기준금리를 0.5%p 인상할 가능성은 79.4%를 기록

▲ 미국 뉴욕증시가 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가 여전히 탄탄하다는 소식에도 3대지수가 일제히 약세를 기록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요즘은 호재 뉴스가 악재가 되는 시대인 것 같다. 미국 뉴욕증시는 경제 지표 호조에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예상보다 더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면서 하락했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의 11월 고용이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중국이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완화했다는 좋은 소식에 국채금리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하락세로 치달았다. 지난주 말 마감 시세는 다우는 오르고 나스닥은 내리며 혼조세를 나타낸 바 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2.78포인트(1.40%) 떨어진 33,947.10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2.86포인트(1.79%) 급락한 3,998.84를 나타내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1.56포인트(1.93%) 급락한 11,239.94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33.19포인트(1.20%) 하락한 2,738.05를 마크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6.3% 급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0.8%, 아마존닷컴이 3.3%, 엔비디아가 1.5%, 마이크로소프트가 1.8%, 메타가 0.8%, AMD가 1.8%, 넷플릭스가 2.4%, 구글의 알파벳이 0.9%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선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3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83%포인트(8.3bp) 오른 3.586%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18%포인트(11.8bp) 급등한 4.398%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지난주 후반 발표된 11월 고용 지표를 소화했다. 11월 고용은 시장의 예상보다 강한 월 26만3천 명을 기록했고, 임금상승률도 5.1%로 전달보다 강화됐다.

 

이에 시장은 12월 금리 인상 폭은 0.50%로 완화되겠지만, 내년 긴축은 예상보다 더 높이, 오래 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이날 장중 발표된 미 공급관리협회(ISM)의 서비스 지표가 반등세로 돌아서면서 이 같은 분위기에 힘을 보탰다.

 

ISM이 집계한 11월 서비스업(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6.5로 전달의 54.4에서 반등세로 돌아섰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53.7도 웃돌았다. 10월 공장재 수주 실적도 전달보다 1%가량 늘어나 시장의 예상치인 0.7% 증가와 전달의 0.3% 증가를 웃돌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노동시장 과열 때문에 연준이 내년에도 예상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연준이 12월 회의에서는 0.50%포인트 금리 인상에 그치겠지만 11월 물가가 강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다음 회의인 2월에도 0.50% 포인트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내년 3월까지 기준금리를 5.00~5.25%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12월과 2월에 각각 0.50%포인트씩 인상하고, 3월에 0.25%포인트 추가 인상한다는 전망이다. 연준이 예상보다 더 높게, 더 오래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우려에 미국 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면서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규제 완화 소식은 경기에 대한 추가적인 활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이는 내년 초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겠지만, 인플레이션 압력이 빠르게 낮아지지 않을 경우 연준의 긴축을 강화시킬 수 있다.

 

투자자들은 12월과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산타랠리가 다시 찾아올지도 주목하고 있다. 연말에는 기업들의 보너스가 늘어나고 연휴 쇼핑이 맞물려 소비가 늘어나는 때이며 이는 통상 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됐다.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미국의 소비는 여전히 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고용도 견조해 이 같은 흐름이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전문가들은 올해 산타랠리 여부도 결국 연준의 긴축에 달렸다며, 오는 13일로 예정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서 인플레이션이 완화된다는 신호가 나와야 그나마 산타랠리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 관련 주식은 중국의 봉쇄 규제 완화 소식에 개장 전 큰 폭으로 올랐으나 개장 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니오의 주가가 2% 이상 하락했고, 샤오펑도 1%가량 떨어졌다. 알리바바의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다 0.5% 올랐다.

 

테슬라의 주가는 회사가 중국 상하이 공장의 12월 생산량을 20% 이상 축소할 계획이라는 보도에 6% 이상 하락했다. 그러나 회사 측은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증시가 최근 반등으로 추가 상승이 제한될 것이라고 말했다. FHN 파이낸셜의 윌 컴퍼놀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마켓워치에 "ISM 서비스가 매우 강한 게 나온 것으로 해석되고 있고, 경기가 과열되면, 연준은 긴축을 더 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소비 회복세가 예상보다 강하다는 것이 확인됐으며, 연준의 긴축으로 금리에 민감한 주택과 자동차 부문이 의미 있는 방식으로 영향을 받았으나, 억눌린 수요가 너무 많아 기업들이 밀린 주문을 채워 넣고 있어 더 높은 금리가 연준이 원하는 만큼 전체 소비를 식히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은 보고서에서 "2주 전에 언급한 것처럼 이러한 전략적 랠리가 더 오르기 위해서는 백엔드 금리(10년물 이상 장기 금리)가 하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까지 빠르게 왔고, 지금까지 일어난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당초 반등 목표치에 다다랐다"며 "본격적인 하락세가 돌아오기 전에 차익실현에 나설 것을 조언한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2월에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마감 시점에 79.4%를, 0.75%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20.6%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092102822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웹케시, AI 에이전트 ‘오페리아’ 공개…"AI 비서가 금융하는 시대 이끈다"

  • LG, 대학 창업팀 육성 ‘루키 프로그램’ 첫선…청년 창업 생태계 확대
  • KT 이사회, 대표 권한 강화…사외이사 참여 제한 조치 도입
  • LG전자, 유럽 전용 빌트인 패키지 첫 공개…프리미엄 시장 공략
  • “3초 만에 예열”…네스프레소, 한국형 커피머신 ‘버츄오 업’ 앞세워 시장 공략
  • 광화문광장에 뿌려진 600만 브릭…레고코리아 ‘레고 플레이 페스티벌’ 개최

주요기사

  • KT 이사회, 대표 권한 강화…사외이사 참여 제한 조치 도입
  • LG전자, 유럽 전용 빌트인 패키지 첫 공개…프리미엄 시장 공략
  • 현대차, 1분기 매출 45.9조 ‘역대 최대’…영업이익은 30.8% ↓
  • 종근당고촌재단, ‘김명찬·박그림·염지희’ 올해의 작가로 선정… 3년간 창작활동비·기획전 개최 지원
  • 대방건설 김민선7,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출전…타이틀 방어·2주 연속 우승 도전
  • IBK기업은행,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서 ‘IBK인증서’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지원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2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3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4
곽노정 “AI 시대 함께 성장하자”…SK하이닉스,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강화
5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18년 후원…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

HEADLINE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공동개발…'정의선-모디 약속' 8년 만에 결실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1분기도 사상 최고"…SK하이닉스, 매출 52.6조·영업이익 37.6조·영업이익률 72%
삼성SDI, '이재용 효과'에 독일 벤츠 뚫었다 … 첫 전기차 배터리 공급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