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미국 뉴욕증시, 10년물 국채금리 떨어지자 하락폭 줄여...다우만 52주 최저가

  • 구름많음제주20.7℃
  • 구름많음인천18.1℃
  • 구름많음영주15.0℃
  • 맑음양산시17.1℃
  • 구름많음포항18.0℃
  • 맑음김해시17.9℃
  • 맑음통영18.9℃
  • 구름많음봉화14.3℃
  • 맑음완도20.0℃
  • 맑음울릉도17.8℃
  • 맑음강진군16.3℃
  • 구름많음충주18.4℃
  • 흐림춘천16.9℃
  • 맑음영광군16.7℃
  • 맑음합천15.1℃
  • 맑음해남14.9℃
  • 흐림이천17.2℃
  • 흐림서산16.4℃
  • 구름많음대전18.7℃
  • 구름많음거창12.4℃
  • 맑음순창군15.3℃
  • 구름많음속초20.1℃
  • 흐림청주19.6℃
  • 맑음보성군18.0℃
  • 맑음진도군16.8℃
  • 흐림천안18.1℃
  • 맑음광주18.9℃
  • 구름많음구미16.9℃
  • 구름많음금산16.3℃
  • 구름많음보은14.2℃
  • 구름많음대구17.7℃
  • 흐림강릉18.1℃
  • 맑음목포20.2℃
  • 맑음여수19.8℃
  • 맑음장흥14.7℃
  • 맑음순천13.6℃
  • 맑음안동15.5℃
  • 흐림파주15.6℃
  • 맑음의령군14.7℃
  • 구름많음영천14.6℃
  • 구름많음북강릉20.0℃
  • 맑음밀양16.6℃
  • 흐림정선군13.8℃
  • 맑음진주13.5℃
  • 흐림인제14.4℃
  • 맑음흑산도20.2℃
  • 맑음광양시18.4℃
  • 비홍성17.9℃
  • 구름많음태백12.1℃
  • 구름많음성산19.7℃
  • 맑음울진16.4℃
  • 맑음고산21.4℃
  • 맑음창원19.3℃
  • 흐림장수13.8℃
  • 구름많음부안17.5℃
  • 맑음의성15.1℃
  • 흐림동두천16.5℃
  • 맑음울산16.8℃
  • 맑음경주시14.5℃
  • 비북춘천16.4℃
  • 흐림부여17.0℃
  • 흐림군산19.2℃
  • 흐림제천13.4℃
  • 맑음동해16.0℃
  • 맑음고흥14.9℃
  • 맑음함양군13.8℃
  • 맑음산청14.2℃
  • 흐림서울15.9℃
  • 구름많음정읍16.5℃
  • 흐림세종17.2℃
  • 구름많음임실16.5℃
  • 구름많음청송군14.5℃
  • 흐림서청주17.3℃
  • 흐림보령18.5℃
  • 구름많음추풍령16.2℃
  • 맑음북부산17.3℃
  • 흐림대관령10.7℃
  • 구름많음고창군16.1℃
  • 흐림강화17.3℃
  • 맑음부산20.0℃
  • 맑음북창원17.9℃
  • 구름많음영덕14.9℃
  • 흐림수원15.9℃
  • 맑음고창15.8℃
  • 흐림양평16.1℃
  • 맑음백령도15.9℃
  • 구름많음문경14.7℃
  • 맑음남원15.9℃
  • 흐림철원16.4℃
  • 구름많음서귀포20.1℃
  • 흐림원주19.0℃
  • 구름많음전주18.9℃
  • 흐림홍천16.2℃
  • 구름많음상주16.7℃
  • 흐림영월14.0℃
  • 맑음거제17.3℃
  • 맑음남해18.3℃
  • 2026.10.05 (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미국 뉴욕증시, 10년물 국채금리 떨어지자 하락폭 줄여...다우만 52주 최저가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4 06:07:46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S&P 500-나스닥-반도체 지수는 52주 최저가 근접했으나 깨지는 않아
10년물 국채금리 전날보다 0.017%포인트(1.7bp) 하락한 3.691% 기록
영국 국채-유럽 국채가 일제히 매도세에 시달리는 점도 시장에 하락 압력
에너지 관련주가 6.75% 하락하며 다우지수 하락을 주도

▲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장 후반에 낙폭을 다소 줄이며 마감을 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긴축에 대한 우려와 영국 금융시장이 불안해진 여파에 하락으로 마감했다. 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으로 전환하면서 낙폭을 줄이면서 마감을 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6.27포인트(1.62%) 하락한 29,590.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4.76포인트(1.72%) 밀린 3,693.23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98.88포인트(1.80%) 떨어진 10,867.93으로 장을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35.35포인트(1.45%) 내린 2,408.90을 기록했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장중 한때 3대 지수가 2% 넘는 급락세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에 낙폭을 다소 줄이면서 마감을 했다. 하지만 다우지수는 마감가 기준 3만선 아래로 떨어지며 지난 6월에 기록한 52주 최저가(29,653.29) 기록을 깨면서 2020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장중 6월에 기록한 52주 최저가(3,636.87)에 근접하며 3,647.47까지 하락했으나 이를 하향 돌파하지는 않았다. 마감가 기준 지수는 올해 6월 17일 이후 최저치를 다시 썼다.  

 

나스닥 지수도 마감가 기준 올해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중 한때 지난 7월에 기록한 52주 최저가(2,386.67)을 깬 2,369.46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다소 회복하며 마감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전에 일제히 급등세를 기록했지만 오후에 그 기세가 수그러들면서 혼조세를 기록한 게 증시 하락을 덜어준 것으로 분석된다. 즉 23일(현지시간) 오후 4시 59분 현재 10년물과 30년물은 하락하고 2년물과 3년물, 5년물이 상승하는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구체적으로 10년물은 전날보다 0.017%포인트(1.7bp) 하락한 3.691%를 나타내고 2년물은 전날보다 0.085%포인트(8.5bp) 오른 4.212%를 가리키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연준의 긴축 파장과 그에 따른 경기 침체 위험, 영국의 금융시장 불안 등을 주시했다. 연준은 앞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한 데 이어 올해 말까지 금리를 추가로 1.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준을 비롯해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당분간 공격적인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한때 3.82%까지 올랐고, 2년물 국채금리도 4.27%까지 상승했다. 10년물 금리는 2010년 이후 최고치를, 2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를 다시 썼다.

 

골드만삭스가 올해 S&P500지수의 연말 전망치를 기존 4,300에서 3,600으로 하향했다는 소식도 나왔다. 이는 지금보다 4%가량 하락한 수준이다. 연준의 강도 높은 금리 전망치로 인해 향후 주가 밸류에이션이 타격을 입을 것을 고려한 조치다.

 

영국 정부의 감세안 발표에 영국 국채는 물론, 유럽 국채가 일제히 매도세에 시달리는 점도 시장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 영국 정부는 이날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50년 만에 최대 규모의 감세안을 발표했다. 이러한 소식에 파운드화 가치가 달러화에 대해 1985년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는 그만큼 달러화 가치는 크게 올랐다는 의미다. 달러지수는 이날 113을 돌파하며 200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영국 국채인 길트 2년물 금리는 하루 만에 40bp(0.4%포인트) 이상 올라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10년물 금리는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탈리아 10년물 금리도 9bp 이상 올랐고, 독일 10년물 금리도 5bp 이상 올랐다.

 

대규모 적자 재정은 영국 경제의 침체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재정건전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 영국 중앙은행은 이미 영국의 경기 침체를 예고한 바 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경제 지표는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9.2로 직전월인 43.7보다 소폭 높아졌으나 여전히 50을 밑돌아 위축 국면에 있음을 시사했다. 제조업 PMI는 51.8을 기록해 확장세를 유지했으나 전월의 51.5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에너지 관련주가 6.75% 하락하며 하락을 주도했다. 이날 국제유가가 달러 강세와 경기침체 우려에 배럴당 5% 이상 하락한 것이 에너지 관련주에 타격을 미쳤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중앙은행들의 공격적인 긴축과 그에 따른 경기 침체 위험이 기업의 실적에도 타격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ING의 앙투안 부베 선임 금리 전략가는 "모든 중앙은행이 같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려고 애쓰고 있다"라며 "연준의 어조는 매우 분명하다. 경제에 가해지는 고통과 상관없이 (금리 인상을) 계속할 것이라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하그리브스 랜스다운의 수잔나 스트리터 선임 애널리스트는 "인플레이션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 금리 인상을 더 가파르게 해야 한다는 우려가 있다"며 "(기업의) 실적이 지금까지는 회복력을 보였지만, 이러한 회복력이 시험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는 "시장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에서 공격적인 연준 기조에 대한 우려로 분명하고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채권 금리가 수년간 보지 못했던 수준으로 오르고 있다. 이는 연준이 무언가를 무너뜨리지 않으면서 물가 안정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사고 체계를 바꾸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1월에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1.1%에 달했다. 0.50%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28.3%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085409873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 노스페이스 서채현, AG 여자 볼더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주요기사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 글로벌 영토 넓힌 올리브영, 이번엔 ‘K뷰티 콘텐츠’ 키운다
  • LG전자,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 진행…ESG 강화 차원
  • 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3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4
한국타이어, 타임 선정 ‘2026 세계 최고의 기업’에 이름…ESG 높은 평가
5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HEADLINE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K-뷰티 새 주자로 뜬 제약사들…화장품서 성장동력 찾는다
[SV 리포트] '웰니스' 기업으로 거듭나는 세라젬…R&D 늘려 순환·뷰티·AI로 확장
'굵직한 사건사고' 식품유통가 국감장 달군다… CJ·쿠팡·배민 경영진 줄소환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