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중국-러시아 악재에 바닥 모른 채 추락...나스닥 52주 최저

  • 구름많음대전19.4℃
  • 맑음광양시19.3℃
  • 흐림북춘천16.0℃
  • 구름많음청송군14.3℃
  • 맑음성산18.2℃
  • 맑음해남16.8℃
  • 구름많음이천18.8℃
  • 맑음거제17.9℃
  • 구름많음안동17.2℃
  • 맑음합천15.9℃
  • 맑음산청15.0℃
  • 구름많음경주시15.6℃
  • 맑음북창원18.5℃
  • 흐림철원16.7℃
  • 맑음의령군14.9℃
  • 구름많음영주14.5℃
  • 맑음울릉도17.6℃
  • 흐림수원19.0℃
  • 맑음광주20.5℃
  • 맑음부산20.2℃
  • 맑음강릉17.0℃
  • 구름많음속초16.6℃
  • 구름많음부안18.9℃
  • 맑음영광군17.1℃
  • 맑음흑산도20.1℃
  • 구름많음인제14.6℃
  • 맑음통영19.1℃
  • 흐림강화18.5℃
  • 흐림파주16.2℃
  • 맑음북강릉15.3℃
  • 맑음함양군14.0℃
  • 흐림춘천16.6℃
  • 구름많음세종17.5℃
  • 맑음목포20.0℃
  • 구름많음전주19.8℃
  • 맑음남해18.5℃
  • 맑음동해15.9℃
  • 맑음강진군17.8℃
  • 구름많음보은13.9℃
  • 맑음대관령8.3℃
  • 구름많음양평19.8℃
  • 흐림동두천16.7℃
  • 흐림문경16.2℃
  • 맑음북부산18.9℃
  • 맑음진주15.0℃
  • 맑음보성군18.4℃
  • 맑음김해시19.1℃
  • 구름많음홍성17.4℃
  • 구름많음영월14.0℃
  • 맑음진도군16.6℃
  • 구름많음포항19.2℃
  • 맑음완도20.0℃
  • 구름많음충주17.0℃
  • 맑음울산17.2℃
  • 구름많음정읍17.8℃
  • 맑음부여15.9℃
  • 구름많음추풍령18.0℃
  • 구름많음영덕15.2℃
  • 구름많음서청주17.0℃
  • 맑음장수13.3℃
  • 맑음금산16.9℃
  • 구름많음고창군16.0℃
  • 맑음백령도16.5℃
  • 구름많음봉화14.9℃
  • 맑음창원19.5℃
  • 맑음서귀포20.4℃
  • 맑음밀양17.2℃
  • 맑음고흥15.8℃
  • 흐림제주20.7℃
  • 구름많음구미18.0℃
  • 맑음순천14.1℃
  • 구름많음원주19.8℃
  • 맑음울진16.9℃
  • 구름많음순창군17.5℃
  • 구름많음상주16.7℃
  • 흐림서산18.3℃
  • 비인천17.6℃
  • 구름많음의성16.4℃
  • 맑음장흥15.7℃
  • 맑음천안17.9℃
  • 구름많음홍천15.8℃
  • 구름많음대구19.0℃
  • 맑음보령18.9℃
  • 구름많음고창16.9℃
  • 구름많음제천12.4℃
  • 구름많음청주20.6℃
  • 맑음군산20.9℃
  • 맑음양산시18.7℃
  • 구름많음영천15.9℃
  • 맑음정선군13.2℃
  • 맑음고산21.1℃
  • 맑음여수20.7℃
  • 비서울17.7℃
  • 구름많음임실16.7℃
  • 구름많음남원17.5℃
  • 흐림태백12.7℃
  • 구름많음거창13.8℃
  • 2026.10.04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중국-러시아 악재에 바닥 모른 채 추락...나스닥 52주 최저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1 06:07:04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미국 국채시장은 '콜럼버스의 날'로 휴장
리비안-테슬라-GM-포드 등 자동차 주가 나란히 하락
카지노-반도체주 중국 악재에 큰 폭으로 동반 급락

▲ 미국 뉴욕증시가 10일(현지시간)에도 바닥을 모른 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주 급락장세를 이어받아 이번주에도 바닥을 모른 채 하락하는 모양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3.91포인트(0.32%) 하락한 29,202.88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7.27포인트(0.75%) 내린 3,612.39를 기록하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0.30포인트(1.04%) 내린 10,542.10으로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81.41포인트(3.45%) 급락한 2,275.34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기록한 나스닥 지수는 지난 6월 16일 기록했던 52주 최저치인 10,565.14를 하향 돌파한 것이어서 바닥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05%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가 3.3%, 마이크로소프트가 2.1%, AMD가 1.0%, 아마존닷컴이 0.7%, 구글의 알파벳이 0.8% 내린 채 장을 마감했다. 다만 이날 애플은 0.2%, 메타는 0.2%, 넷플릭스가 2.3%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는 이번 주 발표되는 물가와 실적을 앞두고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우려에 하락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나스닥지수는 2020년 7월 이후 최저치로 마감했고 S&P500지수는 지난 9월 말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13일 나오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주 후반 예정된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은 국채시장이 '콜럼버스의 날'로 휴장했다.

 

지난주 후반 발표된 9월 고용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준의 긴축이 중단되거나 긴축 속도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는 사그라들었다.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연설에서 연준이 내년 초까지 금리를 인상한 후 한동안 금리를 제약적인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약적인 수준은 중립금리를 넘어서 경제를 둔화시키는 수준을 말한다.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은 이날 연설에서 연준의 통화정책은 한동안 제약적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에 따라 성장이 둔화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인플레이션이 둔화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이 내년 봄이나 여름께 침체에 빠질 것 같다고 경고했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은 이미 침체에 있으며, 미국은 지금부터 6~9개월내에 침체에 빠질 것 같다며 침체의 정도도 완만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며 이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데다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 강화 소식도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달러화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 소식에 또다시 상승했다. 달러화 강세는 해외 수익 비중이 큰 기업들에 부담이 되고 있다.

 

러시아는 이날 우크라이나의 심장부인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주요 거점을 대상으로 크림 대교 폭발 사고에 대한 보복 공습을 감행했다. 유럽연합(EU)은 이번 공습을 강력히 규탄하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주요 7개국(G7)은 11일 긴급 화상 회담을 열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러시아의 공습과 연준의 긴축 우려에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ICE달러지수는 113.342까지 올랐다. 이는 지난 9월 2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중국은 공산당 20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개막(16일)을 앞두고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자 방역을 다시 강화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3분기 실적도 주시하고 있다. 팩트셋에 따르면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들의 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하는 데 그칠 전망이다. 이는 2020년 3분기(-5.7%)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이다. JP모건과 웰스파고, 모건스탠리, 씨티 등이 오는 14일에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12일 펩시코와 13일 델타, 도미노스도 실적을 발표한다.

 

이번 실적에서 투자자들은 기업들이 다음 분기와 연간 가이던스를 얼마나 하향할지를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S&P500 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가 2% 이상 하락하고, 기술주가 1.5%가량 떨어졌다. 부동산, 헬스 관련주도 모두 약세를 보였으며, 산업, 필수소비재, 자재(소재), 유틸리티 관련주는 올랐다.

전기 트럭 업체 리비안 주가는 대규모 리콜 소식에 7% 이상 하락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회사가 중국에서 생산해 인도한 9월 전기차가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는 소식에도 하락했다.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의 주가는 UBS의 투자 의견 하향 소식에 각각 6%, 3% 이상 하락했다.

 

카지노 관련주들은 중국의 코로나19 재봉쇄 조치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 윈리조트가 12% 이상 하락했고, 라스베이거스샌즈와 MGM 리조트의 주가가 각각 7%, 3% 이상 하락했다. 반도체 관련주들은 미국의 대중 반도체 기술 수출 제한 소식 여파가 이어지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의 긴축 우려에 주가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디펜던트 어드바이저 얼라이언스의 크리스 자카렐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경제와 기업 이익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둔화하거나 연준이 더 높이 금리를 올려, 더 오래 높은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방향은 더 낮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필 헌트의 이언 윌리엄스 전략가는 "지난 금요일 고용 보고서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약세장의 전형적인 특징이었다"며 "연준의 매파적 결의를 흔들 부정적 경제 지표가 없는 상황이라 주가가 급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1월에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8.4%를, 0.50%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21.6%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6083670302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 노스페이스 서채현, AG 여자 볼더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주요기사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 글로벌 영토 넓힌 올리브영, 이번엔 ‘K뷰티 콘텐츠’ 키운다
  • LG전자,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 진행…ESG 강화 차원
  • 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3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4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5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HEADLINE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KTis, 중기 주주환원 정책 수립…ESG 기반 기업가치 제고 박차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K-컬처와 AI 연결 경험 선보여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K-뷰티 새 주자로 뜬 제약사들…화장품서 성장동력 찾는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