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긴축 속도 조절론에 활짝 웃으며 나스닥 등 3대지수 2%대 급등

  • 맑음진도군19.9℃
  • 구름많음구미19.8℃
  • 맑음서울21.2℃
  • 맑음보성군17.6℃
  • 구름많음서귀포22.6℃
  • 맑음장흥20.7℃
  • 맑음장수15.2℃
  • 맑음제천14.7℃
  • 구름많음춘천19.7℃
  • 맑음청주22.2℃
  • 맑음임실19.9℃
  • 맑음백령도17.9℃
  • 구름많음성산19.8℃
  • 맑음양산시21.3℃
  • 맑음홍성19.9℃
  • 구름많음안동21.2℃
  • 구름많음북창원20.0℃
  • 맑음합천19.3℃
  • 맑음보령18.6℃
  • 구름많음흑산도20.4℃
  • 맑음봉화17.0℃
  • 맑음영천19.5℃
  • 맑음부여20.1℃
  • 맑음울진20.0℃
  • 맑음통영21.0℃
  • 맑음동해19.6℃
  • 구름많음제주21.8℃
  • 구름많음김해시21.2℃
  • 구름많음전주20.9℃
  • 맑음함양군17.7℃
  • 맑음광양시21.2℃
  • 구름많음이천21.1℃
  • 맑음세종20.3℃
  • 맑음여수22.7℃
  • 맑음서청주19.3℃
  • 구름많음고산20.8℃
  • 맑음동두천19.6℃
  • 구름많음영광군19.7℃
  • 맑음금산19.4℃
  • 맑음대전20.7℃
  • 맑음진주18.1℃
  • 맑음천안20.9℃
  • 구름많음청송군18.9℃
  • 맑음울릉도18.4℃
  • 맑음군산19.6℃
  • 맑음고흥18.1℃
  • 맑음문경17.3℃
  • 맑음순창군21.0℃
  • 맑음영월17.9℃
  • 맑음충주18.0℃
  • 맑음광주21.4℃
  • 맑음대구21.2℃
  • 맑음순천17.0℃
  • 맑음철원19.6℃
  • 맑음인제15.9℃
  • 맑음창원22.0℃
  • 맑음대관령12.8℃
  • 맑음추풍령17.5℃
  • 맑음부산20.7℃
  • 맑음태백13.8℃
  • 맑음경주시18.8℃
  • 구름많음고창군18.2℃
  • 맑음거창17.3℃
  • 맑음수원20.2℃
  • 구름많음인천21.3℃
  • 맑음속초18.9℃
  • 구름많음북춘천18.3℃
  • 맑음홍천17.9℃
  • 맑음완도21.7℃
  • 맑음정선군17.3℃
  • 구름많음양평20.7℃
  • 맑음거제19.6℃
  • 맑음의령군18.2℃
  • 맑음울산18.9℃
  • 맑음고창20.4℃
  • 맑음밀양22.2℃
  • 맑음영덕17.0℃
  • 맑음서산19.3℃
  • 맑음상주19.3℃
  • 맑음목포21.3℃
  • 구름많음포항21.5℃
  • 구름많음북부산21.7℃
  • 맑음강릉19.8℃
  • 맑음보은17.0℃
  • 구름많음강화18.6℃
  • 맑음강진군21.6℃
  • 맑음부안19.8℃
  • 맑음북강릉17.5℃
  • 맑음남해19.6℃
  • 맑음정읍20.4℃
  • 맑음원주19.7℃
  • 맑음영주15.4℃
  • 맑음해남21.2℃
  • 맑음의성19.6℃
  • 흐림파주19.3℃
  • 맑음산청18.8℃
  • 구름많음남원21.2℃
  • 2026.10.04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긴축 속도 조절론에 활짝 웃으며 나스닥 등 3대지수 2%대 급등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2 06:12:34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달러화 가치는 크게 하락하고 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하락
스냅, 회사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30% 가까이 폭락
12월 회의서 0.50%p 금리 인상 가능성은 전날의 24.2%에서 51.9%로 상승

▲ 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막판에 활짝 웃으며 3대 지수가 2%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급등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다음달 기준금리는 0.75%p를 인상하겠지만 12월엔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급등세를 나타냈다. 이른바 금리인상폭 속도 조절론이 제기된 것이다. 아울러 이날 달러화 가치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국채금리가 내림세로 돌아선 것도 증시 상승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48.97포인트(2.47%) 급등한 31,082.56을 가리키며 마감을 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6.97포인트(2.37%) 급등한 3,752.75를 나타내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44.87포인트(2.31%) 급등한 10,859.72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83.47포인트(3.7%) 급등한 2,336.69를 가리키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3.4%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2.7%, 엔비디아가 2.2%, 넷플릭스가 8.0%, 아마존닷컴이 3.5%, AMD가 1.8%, 마이크로소프트가 2.5%, 구글의 알파벳이 1.1%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다만 메타는 1.1% 하락하며 마감해 대조를 이뤘다.

 

이날 현지시간 오후 4시 39분 현재 미국 국채금리는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10년물이 전날보다 0.005%포인트(0.5bp) 하락한 4.221%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29%포인트(12.9bp)
급락한 4.481%를 나타내고 있다. 

 

다우지수는 한 주간 4.89% 올랐고, S&P500지수는 4.74%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5.22% 상승했다. 3대 지수 상승률은 지난 6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연준의 긴축 속도와 기업 실적, 국채금리 움직임 등을 주목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이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 WSJ은 연준이 오는 11월 회의에서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하고, 12월에는 그보다 작은 폭의 금리인상 여부와 방법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일부 연준 위원들은 조만간 그들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고, 내년 초 금리 인상을 중단하길 바란다는 뜻을 시사하고 있고, 일부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다며 그러한 논의가 너무 이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연준 내부에서도 속도 조절론이 나오는 가운데 연준이 12월에 0.50%포인트의 금리 인상을 원한다면 11월 회의 이후 몇 주간 시장이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게 WSJ의 전망이다.

 

해당 보도가 나온 후 미 금리선물 시장에 반영된 연준의 12월 회의 0.75%포인트 금리인상 가능성은 장중 50% 아래로 떨어졌다. 전날에는 75%를 넘어선 바 있다. 반면 해당 회의에서 0.50%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50%를 넘어섰다.

 

저널의 보도에 힘을 싣는 연준 당국자의 발언도 나왔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한 연설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추가적인 긴축이 필요하다면서도 "과도하게 긴축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저널의 보도와 데일리 총재의 발언에 달러화 가치는 하락하고 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ICE달러지수는 111.839에서 거래돼 장초반 113을 웃돌던 데서 크게 떨어졌다. 달러지수의 하락은 일본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설에 달러에 대한 엔화 환율이 급락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기업들의 실적은 종목별로 엇갈리고 있으나, 스냅의 주가가 크게 밀리면서 기업 실적 전반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스냅의 주가는 회사의 분기 매출이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30% 가까이 폭락했다. 매출 증가율이 6%로 상장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향후 전망에 대한 비관론도 확대됐다.

 

지금까지 기업 실적을 발표한 S&P500지수 상장 88개 기업들의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2.6% 줄었다. 다만 이들 중 4분의3가량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고 있다. 트위터의 주가는 바이든 행정부가 트위터를 포함해 일론 머스크의 벤처기업들이 국가 안보 영향 검토 대상인지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5%가량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정점에 다다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손버그투자운용의 크리스티앙 호프만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우리가 연준의 매파적 정점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에드워드존스의 모나 마하잔 선임 투자 전략가는 "연준이 최소한 공격적인 금리 인상 속도를 완화할 수 있다는 웅성거림을 듣기 시작했다"며 "그동안 시장이 12월 0.75%포인트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반영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전망은 끝의 시작일 수 있다"고 말했다.

 

스티펠의 배리 배니스터 수석 주식 전략가는 "우리는 정말로 연준의 멈춤이 필요하다. 그들이 미래의 금리 인상 전부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연준은 지표가 내년 상반기 이후 우리의 예상대로 움직인다면 더 이상 금리를 올릴 필요가 없다고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1월에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6.5%를, 12월에도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46.3%에 달했다. 이는 전날의 75.4%에서 하락한 것이다. 12월 회의에서 0.50%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전날의 24.2%에서 51.9%로 상승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869129214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 노스페이스 서채현, AG 여자 볼더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주요기사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 글로벌 영토 넓힌 올리브영, 이번엔 ‘K뷰티 콘텐츠’ 키운다
  • LG전자,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 진행…ESG 강화 차원
  • 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3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4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5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HEADLINE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KTis, 중기 주주환원 정책 수립…ESG 기반 기업가치 제고 박차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K-컬처와 AI 연결 경험 선보여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K-뷰티 새 주자로 뜬 제약사들…화장품서 성장동력 찾는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