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칼럼] 트럼프와의 협상에서 한국과 미국은 동북아 유일의 혈맹으로 맺은 형제국가임을 강조해야

  • 맑음광주17.4℃
  • 맑음포항20.3℃
  • 맑음봉화9.7℃
  • 맑음광양시17.2℃
  • 맑음금산13.7℃
  • 맑음임실11.8℃
  • 맑음해남11.4℃
  • 맑음충주13.1℃
  • 맑음태백10.4℃
  • 맑음고창군13.5℃
  • 맑음춘천13.6℃
  • 맑음영월11.4℃
  • 맑음남해16.1℃
  • 맑음순창군13.2℃
  • 맑음대관령9.6℃
  • 맑음제주18.1℃
  • 맑음장흥13.3℃
  • 맑음추풍령15.0℃
  • 맑음고창13.1℃
  • 맑음양산시15.1℃
  • 맑음성산15.0℃
  • 맑음북부산13.8℃
  • 맑음의성11.9℃
  • 맑음고흥12.8℃
  • 맑음안동15.3℃
  • 맑음인천15.6℃
  • 맑음북창원17.4℃
  • 맑음세종14.2℃
  • 맑음영주13.8℃
  • 맑음경주시13.8℃
  • 맑음서귀포16.6℃
  • 맑음동해18.2℃
  • 맑음흑산도17.2℃
  • 맑음상주19.2℃
  • 맑음북춘천13.4℃
  • 박무목포15.3℃
  • 맑음진주12.8℃
  • 맑음여수17.8℃
  • 맑음철원13.5℃
  • 맑음함양군13.5℃
  • 맑음서산12.9℃
  • 맑음창원18.0℃
  • 맑음강진군13.6℃
  • 맑음대전15.6℃
  • 맑음서울17.1℃
  • 맑음부안14.3℃
  • 맑음울진14.4℃
  • 맑음고산18.3℃
  • 맑음동두천13.9℃
  • 맑음인제12.9℃
  • 맑음영천12.5℃
  • 맑음김해시17.7℃
  • 맑음거제15.7℃
  • 맑음강릉22.1℃
  • 맑음완도15.2℃
  • 맑음정읍13.8℃
  • 맑음보은12.7℃
  • 맑음백령도13.8℃
  • 맑음산청14.4℃
  • 맑음부여13.7℃
  • 맑음문경17.1℃
  • 맑음보성군15.9℃
  • 맑음거창12.9℃
  • 맑음서청주12.7℃
  • 맑음통영14.8℃
  • 맑음순천12.2℃
  • 맑음강화12.4℃
  • 맑음천안11.8℃
  • 맑음합천14.0℃
  • 맑음의령군12.9℃
  • 맑음밀양15.5℃
  • 맑음울산18.1℃
  • 맑음양평14.5℃
  • 맑음구미16.9℃
  • 맑음원주15.2℃
  • 맑음남원14.0℃
  • 맑음장수11.6℃
  • 맑음이천13.5℃
  • 맑음파주11.9℃
  • 맑음북강릉19.1℃
  • 맑음전주15.6℃
  • 맑음부산18.0℃
  • 맑음진도군11.2℃
  • 맑음영덕20.8℃
  • 맑음속초17.1℃
  • 맑음제천11.4℃
  • 맑음청주18.0℃
  • 맑음울릉도17.3℃
  • 맑음수원13.2℃
  • 맑음군산14.5℃
  • 맑음정선군10.7℃
  • 맑음영광군13.5℃
  • 맑음청송군11.4℃
  • 맑음홍천13.3℃
  • 맑음대구17.2℃
  • 맑음보령14.6℃
  • 박무홍성14.1℃
  • 2026.05.17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People/Column

[칼럼] 트럼프와의 협상에서 한국과 미국은 동북아 유일의 혈맹으로 맺은 형제국가임을 강조해야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8 06:37:21
  • -
  • +
  • 인쇄
한국과 미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형제국가요 종교적, 이념적으로 가까운 사이
관세협상에서 좀 더 특수한 위치를 확보할 가능성에 기대
▲이재명 대통령(왼쪽)-트럼프 미국 대통령 통화/사진=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안정적인 득표를 통해 향후 5년 한국호를 이끌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잘 준비된 리더, 가장 필요한 국가 CEO라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역대 대통령의 행적을 돌아볼 때 출범 때의 기대 수준에 걸맞게 박수를 받으며 떠난 대통령은 드물었던 것 같다. 그만큼 한 국가를 운영하고 통치하는 것이 의지대로 잘되지를 않고 자신의 초심을 끝까지 끌고가기가 힘든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힘든 과정을 통해 대통령으로 당선됐고, 수많은 장벽에도 굴하지 않고 정상에 오른 이력을 볼 때 오히려 기대보다 더 잘할 수 있는 리더가 될 것이라는 예상도 해본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초반부터 넘어야 할 가장 큰 산과 마주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이다. 세계 각국의 리더들이 이 산을 슬기롭게 넘기 위해 백방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첫 만남의 무대는 오는 15~17일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이 될 것 같다. 이후에도 오는 24~25일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 등에서 만날 가능성도 있지만, 7월이나 8월쯤에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한미 정상회담도 열릴 가능성이 있어 이때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서로의 의중을 터놓은 본격적인 담판이 있을 전망이다. 

 

이미 양 정상은 지난 6일 정상 통화에서 선거운동 과정에서 겪었던 테러, 골프 라운딩에 대한 악속 등 정치 외적인 대화를 통해 말 문을 잘 튼 것으로 알려진다. 이미 트럼프가 중요시하는 좋은 친구(프렌드)가 될 수 있는 동질적인 요소를 어느 정도 확보한 것으로 보여 다행이다.

 

앞으로도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최대한 미국과 한국이 가까울 수밖에 없는 요소들을 적극 설득해 형제국가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는다. 

 

이 모든 노력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 국익을 위해서겠지만 19세기 이후 펼쳐진 역사를 돌아볼 때, 한국과 미국은 150년 정도 되는 짧은 시간 속에서 이렇게 뜨겁게 밀착된 관계가 과연 세계 역사 속에서 얼마나 있을까 할 정도로 먼 나라지만 가까운 관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아마도 14세기 말(1392년) 조선 건국 이후 17세기 중엽(1644년) 명나라가 멸망할 때까지 이어온 조선과 명나라의 관계 정도가 지금의 한미 관계에 버금가는 밀착도를 지닌 게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당시 250년 정도를 조선과 명나라는 형제의 나라로서 문물을 교환하고 필요하면 이웃국가가 침범할 때 대규모 군대를 파병해 혈맹으로서 죽음까지 마다하지 않고 도와주는 것까지 비슷하게 닮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당시 사대외교가 조선이 독립국가로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크게 지장을 초래한 바도 있지만, 그것은 조선의 정치적 리더십이 다양한 시각을 갖지 못했던 태생적 한계에서 초래된 것으로, 지금은 발전적으로 얼마든지 극복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조선이 종교적 이념으로까지 격상된 유교를 통해 명나라와 형제관계를 이루었듯이 한국과 미국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 각별한 종교적 형제관계를 갖고 있다. 조선 말부터 식민지시대에 이르기까지 미국은 선교사를 통해 기독교 문화를 적극 전파했고, 그것이 한국의 민주주의와 문명화를 돕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일제시대 전국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의 뿌리가 사실 기독교와 미국이 전파한 민주주의 이념에서 출발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런 끈적한 양국의 친밀도는 1950년 6.25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연인원 미군 178만명을 투입해 5만명이 넘는 전사자가 발생한 혈맹관계로 이어졌다. 명나라가 당시 40만~50만 정도의 대군을 파견해 일본의 침입에 맞서 싸운 혈맹관계에 비견할 수 있다. 

 

한국전쟁 이후로도 한국과 미국은 75년 동안 혈맹 이상의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발전을 돕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한국의 민주화 및 산업화 과정에서도 '큰형' 미국의 리더십은 본보기가 됐고 나침반이 돼줬다.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한국과 미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형제국가요 종교적, 이념적으로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현재 진행 중인 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은 좀 더 특수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단지 경제적 거래로써 이해타산에 맞춰 나가는 관계가 아닌 서로의 근본적인 발전과 평안을 위한 형제국가의 특수한 위치에서 관세협상을 할 필요가 있다.  

 

우선 우리가 미국으로부터 뭔가를 얻기 위해 그들의 양보를 얻어내기보다는 과감하게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즉 제조업 분야에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미국에 줄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강조해야 할 것 같다. 이미 조선 분야는 트럼프가 전임 정부에서 지원을 요청한 만큼 말할 것도 없고, 이 외에도 원전, 전기차, 반도체 등 제조업 분야에서 협력할 분야가 많다는 사실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하나 더 꼽는다면 알래스카 LNG 개발이나 북미대화 등에서 우리가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적 분야에서 양보를 얻어내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다. 미국이 그동안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부가 지향했던 안미경중(安美經中,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에 대해 불만을 가졌던 만큼, 이재명 정부는 안미경미(安美經美) 정책을 취할 것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즉 이미 한국의 수출구조가 미국 중심으로 짜여 있고 한미 FTA가 지속된다면 변함없이 핵심 산업에서 한미 협력체제가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다. 오히려 한미 FTA를 인위적으로 깨려는 트럼프 정부의 시도가 자칫 안미경중(安美經中)으로 되돌아갈 수 있음을 지적해야 한다. 

 

물론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4강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관계가 되어야겠지만 미국은 21세기를 살아감에 있어 너무도 중요하고 절실하게 필요한 형제국가다.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특별한 관계임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851006056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부고] 김수진(컬리 홍보2팀장)씨 부친상
  • ‘불닭 신화’ 이끈 김정수…삼양식품 첫 여성 회장 올랐다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인사] 한국마사회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더 스카웃' 이승철·김재중·웬디·영케이, 4명씩 팀꾸리고 본격 스타트

  • '독박투어4' 김준호, 日 온천마을 '운젠 지옥 설화'에 후덜덜
  • '전현무계획3' 박지현 "착하고 청순한 분과 결혼하고파" 결혼생각 밝혔다
  • 이재용, 노조 파업 앞두고 대국민사과 "비바람 모두 제 탓…힘모아 한방향으로 갈때"
  • [SV포토] 션, 완주 열기 잇는 신나는 축하 무대
  • [SV포토] 박보검·션 “10K 완주했어요”

주요기사

  • [SV포토]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행복하게 완주하세요”
  • [SV포토] 박보검 “오늘 잘 뛸게요”
  • “불연재만으론 화재 못 막아”…산업현장 화재안전 기준 개편 논의
  • 오리온, 해외서 웃었다…1Q 영업익 26%↑
  • 코스맥스, 상하이 CBE서 바이오·제형 기술력 과시…글로벌 ODM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호주 프미리엄 TV 시장 공략…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봬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2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3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4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5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HEADLINE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으로 성장축 다변화…글로벌 운용사 입지 강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