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 미국 뉴욕증시, MS 7% 상승 불구 테슬라 4% 하락...나스닥 상승폭 제한

  • 흐림영천13.7℃
  • 흐림상주14.3℃
  • 흐림세종16.0℃
  • 흐림동해14.5℃
  • 흐림남원17.4℃
  • 흐림이천13.6℃
  • 흐림영월12.5℃
  • 흐림광양시18.7℃
  • 흐림고창15.4℃
  • 흐림충주14.3℃
  • 흐림영주12.8℃
  • 흐림경주시13.7℃
  • 흐림울릉도18.4℃
  • 흐림부산19.1℃
  • 흐림문경13.8℃
  • 흐림성산21.5℃
  • 흐림광주18.0℃
  • 흐림영광군15.3℃
  • 흐림장수12.3℃
  • 흐림천안14.1℃
  • 흐림순창군14.6℃
  • 비흑산도19.1℃
  • 흐림산청14.8℃
  • 흐림고창군17.0℃
  • 흐림대구15.9℃
  • 흐림청송군11.9℃
  • 흐림보은13.5℃
  • 비제주20.9℃
  • 흐림고산20.3℃
  • 흐림보성군16.6℃
  • 흐림정선군11.9℃
  • 흐림강진군17.3℃
  • 흐림강릉15.1℃
  • 흐림금산14.4℃
  • 흐림구미15.1℃
  • 맑음파주11.3℃
  • 흐림김해시18.3℃
  • 흐림포항20.4℃
  • 흐림수원17.3℃
  • 흐림해남18.6℃
  • 흐림정읍15.5℃
  • 구름많음서산14.5℃
  • 흐림남해18.7℃
  • 맑음인제10.0℃
  • 흐림통영19.2℃
  • 흐림태백9.8℃
  • 흐림서청주13.7℃
  • 흐림추풍령14.3℃
  • 흐림고흥18.1℃
  • 흐림서귀포20.7℃
  • 흐림홍천11.5℃
  • 맑음백령도16.4℃
  • 흐림목포18.6℃
  • 흐림여수19.5℃
  • 흐림함양군13.9℃
  • 흐림대관령7.0℃
  • 흐림울진15.2℃
  • 흐림대전17.5℃
  • 흐림부여15.3℃
  • 흐림북창원18.7℃
  • 흐림거제18.4℃
  • 흐림북부산17.1℃
  • 흐림군산16.1℃
  • 흐림전주17.5℃
  • 흐림임실14.1℃
  • 구름많음북춘천9.5℃
  • 흐림부안16.4℃
  • 맑음속초13.6℃
  • 흐림영덕14.7℃
  • 흐림제천11.7℃
  • 흐림청주18.7℃
  • 흐림춘천10.1℃
  • 흐림북강릉13.2℃
  • 맑음동두천11.3℃
  • 흐림거창13.2℃
  • 흐림밀양15.7℃
  • 흐림진도군20.0℃
  • 맑음강화13.9℃
  • 맑음철원9.0℃
  • 흐림순천13.9℃
  • 흐림창원17.9℃
  • 구름많음인천17.2℃
  • 흐림보령15.8℃
  • 흐림진주14.6℃
  • 흐림원주14.5℃
  • 흐림장흥16.8℃
  • 흐림의령군13.9℃
  • 맑음서울16.2℃
  • 흐림홍성13.9℃
  • 흐림울산16.9℃
  • 흐림봉화10.5℃
  • 흐림완도20.1℃
  • 흐림안동14.1℃
  • 흐림의성13.4℃
  • 흐림양산시18.7℃
  • 흐림양평14.1℃
  • 흐림합천15.1℃
  • 2026.10.04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 미국 뉴욕증시, MS 7% 상승 불구 테슬라 4% 하락...나스닥 상승폭 제한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7 06:01:10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마이크로소프트는 7.2% 상승...테슬라는 4.3% 하락
미국 국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서며 거래
연준이 5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p 인상할 가능성은 72.1%
▲미국 뉴욕증시는 26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테슬라가 급락하며 나스닥의 상승폭을 제한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대형 기술주들의 강세 속에서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는 상승했지만,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다우 지수와 S&P 지수는 하락세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2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8.96포인트(0.68%) 하락한 33,301.87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64포인트(0.38%) 하락한 4,055.99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5.19포인트(0.47%) 상승한 11,854.35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6.71포인트(0.57%) 상승한 2,922.99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4.3% 하락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7.2%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가 2.7%, 아마존닷컴이 2.3%, 메타가 0.8%, AMD가 2.5%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반해 애플이 0.6%, 구글의 알파벳이 0.5%, 넷플릭스가 0.2% 하락하며 마감해 대조를 이뤘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서며 오후에도 상승한 채 거래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19분 현재 10년물이 전장보다 0.041%포인트(4.1bp) 상승한 3.439%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장보다 0.039%포인트(3.9bp) 오른 3.935%를 가리키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사태 등을 주시했다.

 

전날 시장을 짓눌렀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주가는 또다시 30%가량 폭락했다. 퍼스트 리퍼블릭의 주가 폭락에 지난달 실리콘밸리은행(SVB)의 파산 공포가 재점화됐다.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퍼스트 리퍼블릭이 모색 중인 민간 거래가 성사되지 않을 경우 퍼스트 리퍼블릭의 평가 등급을 하향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 경우 연준의 재할인창구와 지난달 시행한 비상 대출 창구의 이용에 제한이 가해진다.

 

또 다른 지역은행인 팩웨스트 은행은 1분기에 예금이 272억달러(16%)가량 줄어들었지만 3월 20일 이후 18억달러가량의 예금이 증가했다고 발표하면서 주가는 5% 이상 올랐다.

 

이번 은행 사태가 다른 은행들로 전이되진 않더라도 경기가 위축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됐다. 은행권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 대출 기준이 강화되고, 유동성이 축소될 수 있어서다. S&P 지역은행 상장지수펀드(ETF) 가격은 0.6% 상승했다.

 

개장 초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투자 심리를 일부 개선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전날 장 마감 후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을 발표했다. 특히 애저(클라우드) 부문 매출 증가율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클라우드 부문 매출 호조는 경쟁사인 아마존의 주가를 끌어올렸다.

 

MS와 아마존의 주가는 각각 7%, 2%가량 올랐다. 아마존은 이날부터 인사팀과 클라우드 부문 감원을 시작했다. 엔비디아 주가도 MS가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 지출을 늘렸다는 소식에 2% 이상 올랐다.

 

다만 영국 경쟁 당국이 MS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반대하고 나섰다는 소식에 블리자드의 주가가 11% 이상 하락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도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을 발표했다. 다만 지난 20년간 빠른 성장세를 구가해온 알파벳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증가하는 데 그쳤다.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기업들의 광고 지출 감소로 성장률이 낮은 한 자릿수대에 머물고 있는 셈이다. 알파벳의 주가는 0.1%가량 하락했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보잉의 주가는 0.4% 오르는 데 그쳤다. 회사의 순손실은 시장의 예상보다 컸으나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고 회사가 737맥스의 생산을 늘릴 것이라고 밝힌 점이 상승으로 이끌었지만 폭은 제한됐다.

 

태양광업체 인페이즈 에너지의 주가는 실망스러운 2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25% 급락했다. 테슬라는 제프리스가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하고 목표가를 230달러에서 185달러로 내렸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4% 이상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긍정적이었다. 3월 내구재(3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수주는 전월보다 3.2% 증가한 2천764억달러로 석 달 만에 증가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0.5% 증가를 웃돌았을 뿐만 아니라 전월 수정치인 1.2%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미국의 3월 상품 수지 적자는 전월보다 74억달러(8.1%) 감소한 846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기술기업들의 실적 호조에도 여전히 은행 위기에 따른 유동성 위축과 그에 따른 경기 둔화 가능성이 시장에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BMO의 영-유-마 최고 투자 전략가는 기술 기업들의 실적이 투자자들에게 위안을 줄 수는 있지만, 중앙은행 정책의 단기 역풍으로 주가지수를 더 높이 끌어올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그는 퍼스트 리퍼블릭의 대규모 예금 인출과 UPS의 수요 약화를 지적하며, 이는 경제에 유동성 축소와 소비 둔화를 시사한다며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1주일 앞두고 이러한 고통은 투자자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합"이라고 말했다.

 

포트 피트 캐피털 그룹의 댄 아이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퍼스트 리퍼블릭을 둘러싼 문제는 확실히 우리가 아직 숲을 벗어나지 않았음을 말해 준다"며 다만 다른 은행에서 그러한 규모의 자금 유출을 보지 못했다는 점에서 퍼스트 리퍼블릭의 경우는 이례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5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2.1%에 달했다. 금리 동결 가능성은 27.9%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849221214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 노스페이스 서채현, AG 여자 볼더 동메달…항저우 이어 2회 연속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주요기사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 강원랜드, 경영공백 누적 현안 점검…‘조직진단혁신위’ 출범
  • 글로벌 영토 넓힌 올리브영, 이번엔 ‘K뷰티 콘텐츠’ 키운다
  • LG전자, 폐배터리 수거 캠페인 ‘배터리턴’ 진행…ESG 강화 차원
  • 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 코웨이, 시니어 겨냥 ‘웨어러블 로봇’ 출시…보행보조 시장 진출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KB금융지주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3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4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5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HEADLINE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국감서 건설사 안전관리 다시 본다”…현장 안전·시공 품질 쟁점
KTis, 중기 주주환원 정책 수립…ESG 기반 기업가치 제고 박차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K-컬처와 AI 연결 경험 선보여
다이소에 놀란 편의점, 화장품 매대 넓힌다…‘가성비 뷰티’ 경쟁 가열
K-뷰티 새 주자로 뜬 제약사들…화장품서 성장동력 찾는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