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금리 안정되자 메타 등 기술주만 달려...나스닥 3.2% 급등

  • 흐림거창6.3℃
  • 비북부산12.5℃
  • 흐림고흥10.5℃
  • 흐림진주10.1℃
  • 구름많음강릉13.3℃
  • 구름많음홍천5.3℃
  • 구름많음춘천7.6℃
  • 흐림완도11.1℃
  • 흐림정읍8.6℃
  • 구름많음대관령7.0℃
  • 구름많음파주7.6℃
  • 구름많음강화8.7℃
  • 흐림서청주6.8℃
  • 흐림통영11.4℃
  • 흐림광양시12.3℃
  • 구름많음대구10.2℃
  • 구름많음부안10.7℃
  • 흐림동해13.7℃
  • 흐림고창군8.6℃
  • 구름많음인천11.2℃
  • 흐림여수13.0℃
  • 흐림장흥10.9℃
  • 구름많음백령도9.5℃
  • 흐림임실8.7℃
  • 구름많음함양군7.3℃
  • 흐림경주시10.1℃
  • 흐림영천8.3℃
  • 흐림영광군10.1℃
  • 구름많음서울10.1℃
  • 비부산12.6℃
  • 흐림목포12.2℃
  • 비울산13.1℃
  • 흐림고산12.3℃
  • 흐림영월4.3℃
  • 구름많음광주12.1℃
  • 구름많음군산10.3℃
  • 구름많음보령10.5℃
  • 구름많음천안6.3℃
  • 흐림문경7.8℃
  • 흐림해남10.8℃
  • 흐림북창원12.4℃
  • 비제주13.2℃
  • 흐림보성군11.2℃
  • 구름많음상주7.8℃
  • 흐림추풍령6.0℃
  • 흐림청송군5.0℃
  • 구름많음양평7.6℃
  • 흐림밀양11.5℃
  • 구름많음철원9.4℃
  • 구름많음합천9.4℃
  • 비창원12.6℃
  • 구름많음원주6.6℃
  • 맑음수원7.7℃
  • 흐림영덕12.2℃
  • 구름많음동두천8.8℃
  • 흐림보은6.6℃
  • 흐림의성6.2℃
  • 흐림양산시12.3℃
  • 흐림봉화5.2℃
  • 흐림부여9.8℃
  • 구름많음속초12.5℃
  • 흐림구미8.2℃
  • 흐림장수6.2℃
  • 흐림청주10.3℃
  • 흐림진도군10.0℃
  • 흐림흑산도11.3℃
  • 구름많음이천5.9℃
  • 흐림거제11.7℃
  • 흐림의령군10.1℃
  • 흐림충주5.8℃
  • 흐림세종8.2℃
  • 흐림울진13.7℃
  • 흐림김해시11.7℃
  • 구름많음울릉도14.0℃
  • 구름많음인제11.1℃
  • 흐림순창군11.3℃
  • 구름많음홍성7.2℃
  • 흐림강진군10.9℃
  • 구름많음북춘천9.7℃
  • 흐림태백8.1℃
  • 구름많음정선군4.4℃
  • 흐림순천8.7℃
  • 맑음서산8.9℃
  • 구름많음산청8.9℃
  • 흐림남원9.0℃
  • 흐림대전9.2℃
  • 흐림금산7.4℃
  • 흐림영주6.7℃
  • 흐림고창10.8℃
  • 흐림포항11.9℃
  • 흐림성산12.9℃
  • 흐림남해11.5℃
  • 흐림제천4.1℃
  • 구름많음북강릉12.1℃
  • 흐림전주9.7℃
  • 흐림안동7.9℃
  • 비서귀포15.0℃
  • 2026.04.23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속보]미국 뉴욕증시, 금리 안정되자 메타 등 기술주만 달려...나스닥 3.2% 급등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3 06:00:48
  • -
  • +
  • 인쇄

▲ 미국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국채금리의 안정적인 흐름 속에 기술주는 오르고 가치주는 내리는 이례적인 혼조장세가 시종 펼쳐졌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3일 연속 기술주 중심의 상승 잔치가 펼쳐졌다. 가치주는 소외되고 기술주만 돋보인 양상이다. 다우는 전날의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금리 인상을 소화하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금리가 안정화되자 나스닥은 줄곧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02포인트(0.11%) 하락한 34,053.94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0.55포인트(1.47%) 상승한 4,179.7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84.50포인트(3.25%) 급등한 12,200.82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68.37포인트(2.22%) 급등한 3,141.84를 기록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3.7% 급등한 것을 비롯해 메타가 23.2%, 아마존닷컴이 7.3%, 애플이 3.7%, 엔비디아가 3.6%, 마이크로소프트가 4.6%, AMD가 4.3%, 구글의 알파벳이 7.3%, 코인베이스가 23.9%, 넷플릭스가 1.3%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오전에는 내림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낙폭이 잦아든 양상이다. 현지시간 오후 3시 28분 현재 10년물이 전날과 같은 3.398%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일보다 0.018%포인트(1.8bp) 하락한 4.092%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 35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1포인트(0.27%) 하락한 34,001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1포인트(1.49%) 상승한 4,18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58포인트(3.03%) 급등한 12,174를 나타내고 있었다.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49포인트(1.61%) 상승한 3,122를 기록하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오전에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1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49%포인트(4.9bp) 내린 3.349%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일보다 0.051%포인트(5.1bp) 하락한 4.059%를 나타내고 있었다.

 

앞서 오전 10시 7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7.73포인트(0.55%) 하락한 33,905.2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9.56포인트(0.72%) 상승한 4,148.77을, 나스닥지수는 231.15포인트(1.96%) 오른 12,047.47을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상을 비롯해 각국의 긴축 행보와 기업실적, 경제 지표 등을 주목했다. 전날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고,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러나 시장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둔화를 언급하고, 미래의 정책 경로에 대해 이전보다 덜 확신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면서 덜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파월 의장이 금융환경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언급한 점에 투자자들은 안도했다. 그동안 시장은 주식과 채권 가격이 랠리를 보이면서 완화된 금융환경에 파월 의장이 찬물을 끼얹는 발언을 하지 않을까 우려해왔다.

 

전날 국채금리는 하락했고, 주가는 오름세를 보였다. 이날도 국채 금리 하락세는 지속됐으나 주가는 기술주만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가치주들은 하락했다. 올해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술주들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유럽중앙은행(ECB)과 잉글랜드 은행(BOE)도 기준금리를 각각 50bp 인상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4.50%~4.75%로 올랐고, 영국의 기준금리는 4.0%로 인상됐다. ECB의 예금금리는 2.5%로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각국의 긴축에 따른 경기 여파도 주목하고 있다. 기업들이 올해 경기를 보수적으로 예상하면서 미국의 감원 규모는 큰 폭으로 늘었다.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에 따르면 1월 미국 기업들의 감원 계획은 10만2천943명으로 전월보다 136% 급증했다. 1월 감원은 전년 동월 대비로는 440% 늘었다. 이번 감원 규모는 2020년 9월 이후 2년 5개월 만에 최대였다. 이는 연초부터 많은 기술 기업들이 대규모 감원을 발표한 영향이 크다. 앞서 구글이 1만2천 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스포스 등도 각각 1만 명과 7천 명 감원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실업 지표에는 당장 드러나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3천명 감소한 18만3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9만5천 명을 큰 폭으로 밑돌았다.

 

기업들의 실적은 종목별로 엇갈리고 있다. 페이스북 모기업인 메타는 지난해 4분기에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4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영향으로 23%가량 폭등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타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가를 16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했다.


투자자들은 이날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애플, 알파벳, 아마존, 포드 자동차, 스타벅스 등의 실적을 주목하고 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파월 의장의 어조가 바뀐 것이나 악재가 특별히 없었다는 점이 증시 랠리에 일조했다고 말했다. 펀드스트랫의 톰 리는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완화인 디스인플레이션을 13차례 언급했다며, "이는 언어와 어조에 큰 변화이자, 연준이 현재 진행되는 증가하는 디스인플레이션의 힘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리걸앤저너럴투자운용의 존 로 멀티자산펀드 담당 대표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올해 증시 랠리를 언급하며 "(파월이) '금융시장이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더 노골적으로 질책할 위험이 있었다"라며 하지만 "이번엔 그런 악재가 없었다는 것만으로도 자산 가격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자신은 올해 하반기 더 큰 폭의 경기 둔화를 예상하고 있어 시장 전망에 더 비관적이라며 랠리가 지속된다면 "우리의 기본 전망에 따라 매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777479471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카드론 규제에 카드사 수익 방어 급제동…4社 4色 '고민'

  • LS-VINA, 베트남 하이퐁 신도시 전력망 수주…초고압 케이블 공급
  • SK텔레콤, 엔비디아와 AI 모델 협력 확대…A.X K2 개발 속도
  • LG, 지구의 날 맞아 전국 주요 사옥 소등…에너지 절감 확대
  • 닥터자르트, 주요 채널 재입점 속 유통 접점 확대
  • 요기요, 포인트 적립 경쟁 참전…‘요기더적립’ 서비스 론칭

주요기사

  • SK텔레콤, 엔비디아와 AI 모델 협력 확대…A.X K2 개발 속도
  • 배달의민족,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배달 조성…일회용품 줄이고 혜택 늘린다
  •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청사진 '원 시티' 공개…"대한민국 주거의 새 기준으로"
  • 우리금융,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서 상위 10%…임종룡 "금융 취약계층 지원 더 확대"
  •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조합원에 한강 조망…"강남 래미안 타운 중심축"
  • HD현대중공업, 美 데이터센터 시장 첫 진출…6271억원 발전설비 공급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나주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농협은행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기업은행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2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3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4
곽노정 “AI 시대 함께 성장하자”…SK하이닉스,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강화
5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18년 후원…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

HEADLINE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SV 리포트] IBK기업은행, 기후금융부터 문화예술 지원까지…‘포용금융’으로 ESG 지평 확대
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공동개발…'정의선-모디 약속' 8년 만에 결실
한미약품, ‘에페’ 상용화 전사 협의체 출범…연내 허가 앞두고 비만신약 승부수
'김승연號' 탄 한화오션, 9분기 연속 흑자…방산 앞세워 '퀀텀 점프' 노린다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