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PPI 내리고 국채금리 급락에도 다우-나스닥-S&P 동반급락

  • 맑음거제23.5℃
  • 맑음영광군25.0℃
  • 구름많음춘천23.8℃
  • 구름많음성산24.9℃
  • 구름많음원주24.0℃
  • 맑음완도23.9℃
  • 구름많음영주22.5℃
  • 맑음장수20.5℃
  • 흐림속초26.0℃
  • 맑음영덕24.2℃
  • 구름많음고산26.7℃
  • 맑음금산23.0℃
  • 맑음영천23.6℃
  • 맑음합천23.0℃
  • 흐림정선군22.6℃
  • 구름많음동두천24.8℃
  • 구름많음울진25.9℃
  • 구름많음수원24.4℃
  • 맑음밀양24.3℃
  • 맑음부산25.5℃
  • 맑음여수24.5℃
  • 맑음강진군23.6℃
  • 구름많음북춘천23.3℃
  • 구름많음파주24.2℃
  • 구름많음강화24.4℃
  • 맑음구미24.5℃
  • 맑음고창군23.8℃
  • 맑음창원24.6℃
  • 구름많음천안23.7℃
  • 구름많음동해24.8℃
  • 흐림강릉28.1℃
  • 맑음북부산24.2℃
  • 맑음진주22.8℃
  • 맑음산청22.6℃
  • 맑음순천22.0℃
  • 맑음의령군23.2℃
  • 구름많음상주23.9℃
  • 맑음광주25.9℃
  • 구름많음홍성24.7℃
  • 맑음함양군22.2℃
  • 맑음양산시24.7℃
  • 맑음대구25.5℃
  • 맑음남해23.3℃
  • 맑음순창군22.9℃
  • 구름많음세종23.9℃
  • 맑음포항27.5℃
  • 맑음전주25.4℃
  • 맑음제천21.8℃
  • 맑음고흥22.5℃
  • 흐림대관령22.4℃
  • 맑음서산23.7℃
  • 맑음해남25.0℃
  • 맑음김해시25.2℃
  • 구름많음제주27.5℃
  • 구름많음백령도23.5℃
  • 맑음고창25.5℃
  • 구름많음청송군22.9℃
  • 흐림인제23.1℃
  • 맑음광양시24.0℃
  • 구름많음인천25.1℃
  • 맑음군산24.1℃
  • 구름많음울릉도25.1℃
  • 구름많음안동24.6℃
  • 흐림태백23.7℃
  • 맑음통영23.5℃
  • 맑음진도군25.8℃
  • 맑음북창원25.4℃
  • 맑음보성군23.5℃
  • 맑음보은23.5℃
  • 맑음충주23.1℃
  • 구름많음의성23.8℃
  • 맑음장흥23.5℃
  • 구름많음서귀포27.6℃
  • 흐림북강릉26.2℃
  • 구름많음서청주23.1℃
  • 맑음목포25.6℃
  • 맑음울산24.1℃
  • 맑음대전24.0℃
  • 구름많음추풍령22.5℃
  • 맑음정읍24.4℃
  • 맑음부여23.6℃
  • 맑음부안24.8℃
  • 맑음보령26.2℃
  • 구름많음서울25.4℃
  • 맑음경주시23.3℃
  • 구름많음홍천23.7℃
  • 맑음거창22.2℃
  • 구름많음양평24.1℃
  • 구름많음청주25.6℃
  • 구름많음이천24.8℃
  • 맑음흑산도22.9℃
  • 구름많음영월23.6℃
  • 맑음남원22.9℃
  • 구름많음철원25.2℃
  • 구름많음봉화22.8℃
  • 구름많음문경23.0℃
  • 맑음임실22.8℃
  • 2026.07.11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속보]미국 뉴욕증시, PPI 내리고 국채금리 급락에도 다우-나스닥-S&P 동반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9 06:01:00
  • -
  • +
  • 인쇄

▲ 미국 뉴욕증시가 18일(현지시간) PPI 하락-국채금리 급락 등 좋아진 여건 속에서도 3대지수가 동반하락세를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시 전광판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미국의 생산자 물가가 크게 하락한 여파로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이후 차익매물이 대거 출현하고 연준 관계자의 강한 긴축 발언이 나오면서 3대지수가 일제히 급락세로 전환한 채 마감을 했다.

 

 1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3.89포인트(1.81%) 급락한 33,296.96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2.11포인트(1.56%) 급락한 3,928.8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8.10포인트(1.24%) 하락한 10,957.01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8.01포인트(0.64%) 하락한 2,789.47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2.0%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0.5%, 엔비디아가 1.8%, 아마존닷컴이 0.6%, 마이크로소프트가 1.8%, AMD가 1.4%, 메타가 1.7%, 구글의 알파벳이 0.1%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다만 넷플릭스는 이날 0.03%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오후 들어 하락세가 깊어지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29분 현재 10년물은 전날보다 0.160%포인트(16bp) 급락한 3.375%를 나타내고 2년물은 전날보다 0.112%포인트(9.5bp) 급락한 4.080%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 12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7포인트(0.79%) 하락한 33,643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포인트(0.40%) 하락한 3,97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포인트(0.19%) 하락한 11,074를 기록하고 있었다.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9포인트(0.35%) 상승한 2,817을 나타내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전 내내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0시 59분 현재 10년물은 전날보다 0.131%포인트(13.1bp) 급락한 3.404%를 나타내고 2년물은 전날보다 0.095%포인트(9.5bp) 내린 4.097%를 기록하고 있었다.


앞서 오전 10시 1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4.05포인트(0.13%) 오른 33,954.9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0.70포인트(0.52%) 반등한 4,011.67을, 나스닥지수는 116.62포인트(1.05%) 상승한 11,211.74를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미국의 생산자물가가 크게 하락하고 소매판매가 감소세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우려가 완화된 데 안도했지만 이후 최근 상승세에 따른 차익매물이 활발하게 출회되면서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5% 하락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1% 하락보다 더 크게 떨어진 것으로 전달 기록한 0.2% 상승에서 하락 전환된 것이다.

 

생산자 물가는 지난해 8월 이후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하락률은 2020년 4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12월 PPI는 비계절조정 기준 전년 동기 대비로는 6.2% 올라 시장의 예상치인 6.8% 상승보다 둔화했다. 전월 수정치인 7.3% 상승보다 1.1%포인트 낮아졌다.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물가도 전달 수준에서 하락세를 보이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됐다.

 

미국 경제의 3분의2를 차지하는 소비를 보여주는 12월 미국의 소매판매는 계절조정 기준 전월보다 1.1% 줄었다. 이는 1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시장의 예상치인 1.0% 감소보다 더 부진했다.

 

미국의 12월 산업생산도 전월보다 0.7% 줄어들어 시장의 예상치인 0.1% 감소보다 더 크게 줄었다. 미국의 산업생산은 2개월 연속 감소했다. 특히 제조업 생산이 전월보다 1.3% 줄었으며 전달 수치도 0.6% 감소에서 1.1% 감소로 하향 수정됐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미국 경기가 빠르게 둔화하고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인플레이션 둔화와 함께 연착륙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생산자물가와 소매판매가 발표된 직후 미국의 국채금리는 가파르게 하락했다. 장 초반 10년물 국채금리는 15bp 이상 하락한 3.39%에서 거래됐고, 2년물 국채금리도 10bp가량 하락한 4.11% 근방에서 움직였다. 10년물 금리는 지난해 9월 중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경신했고, 2년물 금리는 지난해 10월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기업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좋은 편이다. 레피니티브 자료에 따르면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 중 지금까지 33개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이 중 67% 기업이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지표 부진에 투자자들이 반응하는 것이지만, 지표가 계속해서 악화하는 것에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너스톤 웰스의 클리프 호지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시장은 예상보다 좋은 PPI 수치와 예상보다 부진한 소매판매를 연착륙에 대한 추가 증거로 보고 환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하지만 "투자자들은 완만한 선행 지표에 이어 이보다 더 부진한 지표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는 점에서 신중할 필요가 있다"며 "연착륙에 마지막 부문은 실업이기 때문에 앞으로 노동시장의 변화에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660311755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건설사, 1분기 이어 2분기도 뒷걸음…비주택 강화에 희비 갈린다
  • 연세사랑병원, 무릎 관절염 3기 환자 30% 관절경수술 경험…SVF 치료 대안 제안
  • KT, UN·ITU 회의서 ‘책임감 있는 AI' 논의…"글로벌 표준 논의에 기여"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에포드, 론칭 1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

  • [SV 게임 단신] 크래프톤, 한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항전 개최 外
  • 구몬학습, 직장인·성인 학습자 대상 외국어 화상학습 할인 프로모션 실시
  • GC녹십자·한국백신, 백신 위탁생산 협력…‘지씨플루’ 공급망 다변화
  • LG엔솔, 정부 AI 배전망 ESS 운영 맡는다…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 추진
  • 한미약품, NRAS 변이 흑색종 신약 임상 2상 디자인·연구 현황 발표

주요기사

  • [SV 게임 단신] 크래프톤, 한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항전 개최 外
  • 구몬학습, 직장인·성인 학습자 대상 외국어 화상학습 할인 프로모션 실시
  • GC녹십자·한국백신, 백신 위탁생산 협력…‘지씨플루’ 공급망 다변화
  • LG엔솔, 정부 AI 배전망 ESS 운영 맡는다…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 추진
  • 한미약품, NRAS 변이 흑색종 신약 임상 2상 디자인·연구 현황 발표
  • KB금융, 농촌 어르신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확대…전국 15개 시·군서 진행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KB문화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건설사, 1분기 이어 2분기도 뒷걸음…비주택 강화에 희비 갈린다
2
연세사랑병원, 무릎 관절염 3기 환자 30% 관절경수술 경험…SVF 치료 대안 제안
3
'전설의 사내' 장민호·양세형 "TOP7, 경연보다 더 놀라운 모습 있다"
4
KT, UN·ITU 회의서 ‘책임감 있는 AI' 논의…"글로벌 표준 논의에 기여"
5
하이트진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지속가능한 100년 기업 책임 다할 것”

HEADLINE

건설사, 1분기 이어 2분기도 뒷걸음…비주택 강화에 희비 갈린다
SK하이닉스, 오늘 나스닥 입성…글로벌 반도체 시장 공략 탄력
[SV 리포트] ‘불닭’ 키운 삼양식품, 이번엔 순환경제…공장부터 포장재까지 '친환경 혁신'
이재용의 '조용한 사람 경영'…“20년 근무 청소노동자 빈소 홀로 찾았다”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글로벌 공급 확대…누적 판매 2000만대 돌파
기아, 고령층 위한 식품 배송 서비스 출범…지방소멸 대응 사회공헌 본격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