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미국증시, GDP 역성장 소식에 되레 서머랠리...다우-S&P-나스닥 1%대 상승

  • 맑음서귀포14.6℃
  • 맑음부안9.1℃
  • 맑음문경4.7℃
  • 맑음정선군3.7℃
  • 맑음제천3.6℃
  • 맑음순천3.9℃
  • 맑음경주시4.4℃
  • 맑음성산11.1℃
  • 맑음고흥5.0℃
  • 맑음강릉7.5℃
  • 맑음진도군10.8℃
  • 맑음천안5.3℃
  • 맑음북부산9.9℃
  • 맑음대구6.4℃
  • 맑음영덕4.2℃
  • 맑음이천7.3℃
  • 맑음광주10.5℃
  • 맑음고창6.3℃
  • 맑음제주12.3℃
  • 맑음통영10.1℃
  • 맑음정읍7.3℃
  • 맑음거제7.5℃
  • 맑음파주4.4℃
  • 맑음울진5.9℃
  • 맑음의령군3.5℃
  • 맑음울산7.3℃
  • 맑음군산8.3℃
  • 맑음인천10.8℃
  • 맑음세종7.8℃
  • 맑음북창원10.2℃
  • 맑음동두천7.8℃
  • 맑음홍성6.0℃
  • 맑음태백3.7℃
  • 맑음서산6.0℃
  • 맑음고창군7.4℃
  • 맑음동해7.2℃
  • 맑음인제4.6℃
  • 맑음합천4.7℃
  • 맑음철원5.5℃
  • 맑음대전8.8℃
  • 맑음봉화0.6℃
  • 맑음서청주6.3℃
  • 맑음목포11.1℃
  • 맑음함양군2.8℃
  • 맑음순창군6.4℃
  • 맑음울릉도10.0℃
  • 맑음충주5.8℃
  • 맑음북강릉7.2℃
  • 맑음영천3.7℃
  • 맑음고산12.6℃
  • 맑음양평8.2℃
  • 맑음안동5.9℃
  • 맑음청주11.8℃
  • 맑음강진군7.7℃
  • 맑음창원11.7℃
  • 맑음구미5.4℃
  • 맑음청송군0.9℃
  • 맑음부산12.4℃
  • 맑음서울11.7℃
  • 맑음보은4.1℃
  • 맑음여수12.8℃
  • 맑음대관령4.0℃
  • 맑음장수2.5℃
  • 박무백령도9.3℃
  • 맑음수원7.4℃
  • 맑음광양시10.4℃
  • 맑음영주4.0℃
  • 맑음원주7.8℃
  • 맑음김해시9.1℃
  • 맑음추풍령3.7℃
  • 맑음거창1.8℃
  • 맑음의성3.1℃
  • 맑음홍천6.0℃
  • 맑음영월4.6℃
  • 맑음밀양7.6℃
  • 맑음해남5.1℃
  • 맑음부여6.0℃
  • 맑음산청4.5℃
  • 맑음포항8.5℃
  • 맑음영광군7.0℃
  • 맑음춘천6.1℃
  • 맑음금산4.3℃
  • 맑음남원6.2℃
  • 맑음보성군7.4℃
  • 맑음장흥5.2℃
  • 맑음속초7.2℃
  • 맑음흑산도10.7℃
  • 맑음임실5.2℃
  • 맑음완도10.1℃
  • 맑음전주8.8℃
  • 맑음강화5.7℃
  • 맑음상주5.0℃
  • 맑음보령7.0℃
  • 맑음북춘천5.1℃
  • 맑음진주4.3℃
  • 맑음남해10.7℃
  • 맑음양산시9.3℃
  • 2026.04.25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미국증시, GDP 역성장 소식에 되레 서머랠리...다우-S&P-나스닥 1%대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9 04:18:54
  • -
  • +
  • 인쇄

▲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서머랠리를 펼치는 인상을 주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내부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전날의 급등세를 이어가며 서머랠리를 펼치는 인상을 주고 있다. 특히 이날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해 침체국면에 진입했다는 소식에도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후 3시 09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3포인트(1.16%) 오른 32,570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9포인트(1.23%) 상승한 4,072를 나타내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20포인트(1.00%) 오른 12,152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미국 증시는 장 초반에는 전날의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과 GDP 지수의 역성장에 따른 실망매물이 겹치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즉 현지시간 오전 10시 1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9.67포인트(0.46%) 하락한 32,047.9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1.22포인트(0.53%) 떨어진 4,002.39를 나타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0.37포인트(0.83%) 밀린 11,932.05를 기록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투자자들은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기업 실적,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소화했다. 다만 미국의 성장률이 또다시 마이너스대를 기록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긴축 속도에도 변화가 생길지 모른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 상무부는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연율 0.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분기 -1.6%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미국 경제는 기술적 침체에 진입했다.  

 

다만 이번 수치는 속보치로 이후 두 차례 더 수정될 수 있으며, 실제 침체 여부는 전미경제연구소(NBER)의 공식적인 선언으로 판단된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전날 고용시장의 강세로 볼 때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지 않았다며, 이날 발표되는 GDP 속보치를 에누리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4주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5천 명 감소한 25만6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24만9천 명을 웃도는 것이지만, 4주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10년물 국채금리는 GDP 부진에 전장보다 12bp(0.12%포인트) 급락한 2.66%를 기록했다. 2년물 국채금리도 14bp(0.14%포인트) 하락한 2.88%에서 거래됐다. 채권 금리는 침체 우려가 커지면 안전자산인 국채 가격이 상승해 하락하는 경향을 보인다.

 

두 금리간의 스프레드는 22bp 수준으로 이달 초 제로 수준에서 확대됐다.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를 밑도는 금리 역전은 경기침체의 전조로 여겨진다는 점에서 채권 시장은 침체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투자자들은 기업 실적 발표에도 주목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포드는 차량 판매 증가와 가격 인상에 힘입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이러한 소식에 포드의 주가는 3% 이상 올랐다. 화이자는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주가는 4% 이상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이날 지표는 침체가 닥치더라도 완만할 것이라는 전망을 강화하며, 침체 우려에도 연준이 긴축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최근 들어 주가가 반등세를 보인 점을 고려할 때 랠리가 반전될 가능성에도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트레이드의 마이크 로웬가트 매니징 디렉터는 "이날 수치는 우리가 침체에 진입했거나, 아니면 진입할 것이라는 불씨에 연료를 붓는 재료"라며 "이번 수치에 분명히 부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1%가량의 감소는 상대적으로 작고, 침체 환경도 완만할 것이라는 전망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어, 역성장에도 방향을 바꿀 것 같지는 않다"라며 "7월에 증시가 랠리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닥칠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게 되더라도 놀라지 말라"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430796510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과정 5월 13일까지 수강생 모집

  •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8026억원 3.3% 증가…전장·해외 매출 확대 견인
  • LG에너지솔루션, 유럽 최대 ESS 프로젝트서 첫 출하
  • 동국제강, 1분기 영업익 403.9% 증가…수출 확대·프리미엄 전략 효과
  • 현대제철, 1분기 매출 5조7397억원…영업이익은 전년비 흑자전환
  • 기아, 관세 직격에 영업익 26.7% 감소…매출은 29조 ‘최대’

주요기사

  •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8026억원 3.3% 증가…전장·해외 매출 확대 견인
  • 기아, 관세 직격에 영업익 26.7% 감소…매출은 29조 ‘최대’
  • 크래프톤 ‘딩컴’, 스팀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스위치 2 에디션 출시
  • 김택진 엔씨 대표 “신입사원이 엔씨 미래 이끌 주역…AI 시대엔 통찰력이 경쟁력”
  • 삼양식품, 취약계층 지원·탄소 저감 실천 캠페인 ‘Walk Together’ 전개
  • NH농협금융, 1분기 순익 21.7% 증가한 8688억원…NH투자증권 '절반 이상'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2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3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4
곽노정 “AI 시대 함께 성장하자”…SK하이닉스,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강화
5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18년 후원…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

HEADLINE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공동개발…'정의선-모디 약속' 8년 만에 결실
웹케시, AI 에이전트 ‘오페리아’ 공개…"AI 비서가 금융하는 시대 이끈다"
최태원 “베트남 AI 산업 발전에 기여”…SK, 데이터센터·에너지 MOU 체결
‘박윤영 체제'서도 이어진 KT의 '외풍'…CEO 교체기 '혼돈' 끊을까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