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좋아했던 선배가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 김미진 기자 2020.03.26
- 책 소개
<유령선배>는 김은영, 황영 작가의 만화책이다.
'좋아했던 선배가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무기력하고 꽉 막힌 이야기를 쓰고 있는 윤영은 작가 지망생이다. 그러나 열정적이어야 할 글 속 주인공은 ...

- 삼각지에서 만난 음식들로 그린 푸드 일러스트집
- 김미진 기자 2020.03.25
- 책 소개
<외식일기>는 애플주스, 미암미암 두 작가의 푸드 일러스트북이다.
책은 2018년 초부터 2019년 여름까지 1년 동안 두 작가가 삼각지에서 방문한 음식점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삼각지라는 동네에서 오랫 ...

- 당신은 어떤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싶나요?
- 오도현 2020.03.21
- 책 소개
<어쩌면 황금기>는 우야다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팝업북이다.
책은 귀여운 할머니가 되고 싶은 작가의 염원을 담아 수작업으로 제작되었다.
사회 분위기상 나이 듦에 의연하기란 쉽지 않다. 어떤 나이를 ...

- 여행 사진 속에서 찾은 자유로운 색감
- 오도현 2020.03.20
- 책 소개
는 LEEGOC(이지은) 작가의 그림책이다.
작가는, 친구가 여행 중에 찍은 사진들을 색칠 공부하듯 그려냈다.
공간은 그대로 가져오되 칠하고 싶은 색들로 자유롭게 칠했다. ...

- 발리의 아름다운 색감을 엽서에 담다.
- 허상범 기자 2020.03.15
- 책 소개
<발리. 겨울 다음 여름 엽서세트>는 kyo(조은교) 작가의 엽서세트이다.
작가는 겨울이 시작될 즈음 우연한 기회로 발리에서 한 달 동안 여름을 살게 되었고, 그곳에 있는 동안 스케치북에 담은 발리 고 ...

- 잊혀가는 서울의 옛 동네를 그림으로 기록하다.
- 오도현 2020.03.11
- 책 소개
<나의 서울>은 서선정 작가의 드로잉북이다.
책은 작가가 서울의 오래된 옛 동네를 거닐면서 모은 풍경을 그린 그림들과 그릴 때의 과정과 단상을 기록한 짧은 글들을 담았다.
오래된 옛 동네의 늘어 ...

- 귀여운 그림체로 잠의 기록들을 아카이빙 하다.
- 오도현 2020.03.05
- 책 소개
는 전슬기 작가의 그림책이다.
'깨어있는 모습과 또 다른 잠자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 안에 이야기를 상상하게 한다.'
책은 잠을 원했던 날들, ...

- 그저 제 안에 있는 것들을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 김미진 기자 2020.02.26
- 책 소개
그저 제 안에 있는 것들을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제 모든 감정들에 대해서, 그리고 제가 겪었던 일들을 더 잘 기억하고 잘 잊기 위해. 생각 없이 지어냈던 이야기들을. 언젠가 다시 이 기록들을 훔쳐보기를 ...

- 책방에서 만난 작가들의 이야기
- 오도현 2020.02.20
- 책 소개
좁은 골목길을 걷다가 작은 책방을 발견하면 한 번 들어가 보세요.
조금은 낯설지만, 넘치는 개성을 뽐내는 매력적인 책들이 여러분을 반겨줄 거예요.
책 하나를 골라 읽다 보면 작가가 궁금해지고, ...

- 옷습관을 바꿔야 스타일이 보인다!
- 오도현 2020.02.20
- 책 소개
<문제는 옷습관>은 이문연 작가의 패션 관련 저서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공중 화장실을 이용할 때 몇 번째 칸에 들어가는지, 버스에 앉을 때 어떤 좌석에 앉는지, 세수를 하고 ...

- 현실 직장 생활을 위한 15가지 예절
- 허상범 기자 2020.02.17
- 책 소개
<가족 같은 회사에 거침없이 어퍼컷>은 조기준 작가의 자기개발서이다.
<라떼는 말이야>를 통해 취업 준비생이자 신입사원인 90년 대생의 '단짠 직장 생활'을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낸 조준기 작가가 이번에는 ...
많이 본 기사
HEADLINE
ESG TR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