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9조 들어간 ′샤힌′, 업황 침체·사망사고에 흔들…50주년 에쓰오일의 계륵되나

  • 흐림울릉도21.0℃
  • 흐림속초21.4℃
  • 구름많음강진군21.5℃
  • 구름많음순창군20.9℃
  • 흐림밀양21.3℃
  • 맑음동해21.2℃
  • 구름많음흑산도20.2℃
  • 흐림완도21.6℃
  • 흐림의성18.7℃
  • 구름많음강화20.8℃
  • 구름많음정선군16.2℃
  • 흐림남원21.1℃
  • 맑음영주18.1℃
  • 흐림경주시20.4℃
  • 흐림대관령15.3℃
  • 비북춘천19.9℃
  • 구름많음천안19.8℃
  • 구름많음광양시21.2℃
  • 흐림파주19.7℃
  • 구름많음성산21.4℃
  • 구름많음원주22.4℃
  • 구름많음정읍22.3℃
  • 맑음부안22.9℃
  • 구름많음고산21.7℃
  • 흐림보성군21.2℃
  • 맑음거창19.4℃
  • 흐림창원21.1℃
  • 흐림김해시20.6℃
  • 흐림울산20.1℃
  • 맑음합천20.5℃
  • 흐림춘천19.8℃
  • 흐림북창원21.7℃
  • 흐림장수18.5℃
  • 구름많음고창22.6℃
  • 구름많음태백17.1℃
  • 맑음울진19.4℃
  • 흐림홍천20.4℃
  • 맑음함양군20.4℃
  • 맑음추풍령18.8℃
  • 흐림순천19.8℃
  • 구름많음보은18.3℃
  • 맑음문경18.9℃
  • 맑음홍성22.2℃
  • 흐림인제19.5℃
  • 흐림철원19.3℃
  • 구름많음서귀포22.1℃
  • 맑음충주20.5℃
  • 흐림여수21.2℃
  • 맑음서산22.3℃
  • 맑음군산21.9℃
  • 맑음금산20.4℃
  • 구름많음광주21.7℃
  • 맑음대전20.7℃
  • 흐림양산시21.8℃
  • 구름많음영천20.3℃
  • 흐림해남21.5℃
  • 흐림안동17.9℃
  • 흐림이천21.5℃
  • 흐림남해21.0℃
  • 흐림영덕19.1℃
  • 비백령도17.7℃
  • 맑음부여21.1℃
  • 구름많음영광군22.0℃
  • 맑음보령23.1℃
  • 흐림강릉19.6℃
  • 흐림동두천19.7℃
  • 맑음대구21.2℃
  • 흐림포항21.2℃
  • 흐림고흥21.2℃
  • 비서울21.9℃
  • 맑음세종20.5℃
  • 구름많음고창군22.3℃
  • 흐림수원22.8℃
  • 맑음봉화16.7℃
  • 흐림진도군21.1℃
  • 흐림북강릉20.2℃
  • 맑음영월18.2℃
  • 흐림양평21.3℃
  • 맑음산청20.4℃
  • 구름많음진주20.7℃
  • 흐림북부산21.2℃
  • 흐림부산21.0℃
  • 구름많음서청주20.2℃
  • 구름많음장흥21.6℃
  • 구름많음제주22.1℃
  • 흐림임실20.4℃
  • 맑음제천18.6℃
  • 맑음구미21.3℃
  • 흐림통영20.6℃
  • 구름많음청송군18.1℃
  • 구름많음청주22.5℃
  • 맑음상주18.4℃
  • 흐림인천22.8℃
  • 흐림목포21.9℃
  • 흐림의령군20.3℃
  • 구름많음전주23.6℃
  • 2026.07.02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9조 들어간 '샤힌', 업황 침체·사망사고에 흔들…50주년 에쓰오일의 계륵되나

최연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2 07:00:01
  • -
  • +
  • 인쇄
석유화학 매출 비중 12%대서 25% 확대 추진
중국 공급과잉·수요 부진에 업계 구조조정 국면
상업가동 앞두고 한 달 새 2명 사망…일부 공사 중단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단군 이래 단일 프로젝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라는 에쓰오일의 석유화학 단지 샤힌 프로젝트가 잇단 사망사고로 일정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에쓰오일은 올해 창사 50주년을 맞아 9조원대 샤힌 프로젝트를 준공을 마치고, 정유 중심의 사업구조를 개편하는 동시에 석유화학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석유화학 업황 악화로 관련 산업이 구조조정에 내몰리면서 석유화학에서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의 현실성이 떨어지는 상황에 직면했다. 여기에 잇단 사망사고로 샤힌 프로젝트 공정마저 늦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창사 50주년의 의미마저 퇴색될 처지에 놓였다.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석유화학 단지 전경 이미지/사진=AI 생성 이미지(ChatGPT)

 

◇ 9.2조 투입 샤힌 프로젝트…정유사서 종합 석화기업으로

 

2일 업계에서는 에쓰오일이 샤힌 프로젝트 공사와 관련 올 상반기 '기계적 완공'을 계획했지만 일정에 맞추지 못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에 따라 후속 일정도 차질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예상이 나온다.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는 2026년 상반기 기계적 완공 이후 하반기 시운전과 스타트업을 거쳐 상업가동을 준비하는 일정으로 추진돼 왔다. 이번 사망사고로 공사가 아직 재개되지 않은 점에서 상업가동 일정까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에쓰오일 관계자는 "건설사에서 기계적 완공을 완료했다는 자료가 지난 6월 30일 제출됐다"며 "기계적 완공은 토목 구조물이나 아스팔트 포장 등 일부 잔여 공사가 남아 있더라도 설비가 기계적으로는 준비된 상태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잔여 공사가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설비 측면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상태에 도달했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공사가 끝나지 않았어도 기계적 완공은 마쳤다는 주장이다.

 

샤힌 프로젝트는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총 9조2580억원을 투입하는 국내 석유화학 산업 사상 최대 규모 투자사업이다. 에쓰오일 최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가 국내에 진행한 투자 중 최대 규모 사업이기도 하다.

 

에쓰오일은 이 프로젝트를 정유 중심 사업 구조를 석유화학으로 넓히는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샤힌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석유화학 비중이 기존 12%에서 25%로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해 왔다.

 

실제 에쓰오일의 매출은 정유 중심이다. 에쓰오일의 2025년 사업부문별 매출은 정유 27조53억원, 석유화학 4조2342억원, 윤활 3조74억원이다. 전체 매출 34조2470억원 가운데 정유가 약 78.9%, 석유화학이 약 12.4%, 윤활이 약 8.8%를 차지했다.

 

올 1분기에도 구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에쓰오일의 1분기 매출은 정유 7조1013억원, 석유화학 1조1044억원, 윤활 7370억원이었다. 전체 1분기 매출 8조9427억원 중 석유화학 비중은 약 12.4% 수준이다.

 

샤힌 프로젝트는 이 12%대 석유화학 비중을 끌어올리기 위한 승부수다.

 

◇ 석화 비중 키우는데, 시장은 구조조정

 

문제는 가동 시점의 시장 환경이 투자 당시 회사가 예상했던 상황과 달라졌다는 점이다.

 

샤힌 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2022년 11월 투자 결정 이후 2023년 본격 착공했다. 당시 에쓰오일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제시했고, 이후 일정은 2026년 상반기 또는 6월 기계적 완공, 하반기 시운전과 상업운전 준비로 구체화됐다.

 

기계적 완공은 설비 설치와 배관, 전기·계장 등 물리적 공사가 마무리된 상태를 뜻한다. 원료를 실제 투입해 제품을 정상 생산·판매하는 상업가동과는 구분된다.

 

에쓰오일은 지난 5월 중순 샤힌 프로젝트의 4월 말 기준 공정률이 96.9%로, 2026년 상반기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2026년 6월까지 기계적 완공, 12월까지 스타트업과 상업운전 준비를 진행하는 일정도 같이 공개했다.

 

이처럼 샤힌 프로젝트가 완결을 향해 가고 있지만, 막상 공략 대상인 석유화학 시장은 공급과잉과 수요 부진의 압박으로 장기간 불황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석유화학산업이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구조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보고, 지난해부터 산업 구조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작년 주요 10개 석유화학 기업이 참여하는 사업재편 협약을 통해 최대 370만톤 규모 나프타분해시설(NCC, Naphtha Cracking Center) 설비 감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석유화학 기업과 대주주가 자구노력을 토대로 구속력 있는 사업재편 계획을 내야 한다는 압박도 나왔다.

 

샤힌 프로젝트는 에틸렌 180만톤, 고밀도 폴리에틸렌 40만톤, 선형 저밀도 폴리에틸렌 80만톤 등을 생산하는 대형 설비다.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설비 감축과 고부가 전환을 논의하는 시점에, 에쓰오일은 오히려 대규모 석유화학 생산능력을 배가하는 셈이다.

 

에쓰오일은 샤힌 프로젝트가 기존 NCC와 다른 원료 경쟁력을 갖췄다고 설명해 왔다. 아람코의 TC2C(Thermal Crude-to-Chemicals: 열분해 원유-석유화학 직접 전환 기술) 기술을 활용해 원유를 석유화학 원료로 직접 전환하고, 정유와 석유화학 공정을 통합해 원가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길어질 경우 원가 경쟁력만으로 충분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공급이 늘고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면 제품 가격과 스프레드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2023년 3월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왼쪽 세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샤힌 프로젝트 기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건설 제공

 

◇ 정유가 벌고 석화 키우는 구조…재무부담도 변수

 

에쓰오일은 정유 부문이 실적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조2311억원 가운데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1조390억원이었다. 석유화학 부문 영업이익은 255억원에 그쳤다.

 

석유화학 부문은 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지만, 회사 전체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작다. 정유 마진과 유가, 재고 관련 손익이 에쓰오일 실적을 좌우하는 구조는 여전하다.

 

샤힌 프로젝트는 이런 구조를 바꾸기 위한 투자다. 그러나 9조원이 넘는 투자는 재무 부담도 함께 키우고 있다. 에쓰오일의 순차입금은 2023년 3조8620억원에서 2026년 1분기 7조1790억원으로 늘었다. 순차입금비율도 같은 기간 42.7%에서 75.0%로 상승했다.

 

현재의 시장 상황처럼 석유화학 제품 가격 약세와 수요 부진이 이어진다면 샤힌 프로젝트에 투자한 막대한 자금은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

 

에쓰오일은 지난 1분기 샤힌 프로젝트의 모노머(에틸렌, 프로필렌 등) 연간 공급계약을 확보했고,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한 추가 계약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폴리에틸렌 장기 수출계약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석유화학 업황이 구조조정 국면에 들어선 상황에서 신규 물량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는지, 가동 초기부터 기대 수익률을 낼 수 있는지, 중국발 공급과잉 속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사업을 시작할 당시에도 업황이 좋았다고 보기는 어렵고, 현재는 더 어려워진 것이 사실"이라며 "석유화학은 경기와 수요, 공급 증설이 맞물려 움직이는 사이클 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동과 중국의 공급 확대 때문에 업황이 어려운 것은 맞지만, 샤힌 프로젝트는 원가와 규모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투자"라며 "샤힌 프로젝트는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원가 경쟁력과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라고 강조했다.

 

◇ 기계적 완공 앞두고 사망사고 2건…일부 공사 중단

 

이처럼 샤힌 프로젝트의 사업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현장 안전 문제까지 제기됐다.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는 최근 한 달 새 사망사고가 2건 발생했다.

 

지난 5월 25일 DL이앤씨 담당 구간에서 작업자 1명이 드럼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DL이앤씨는 당시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근로자가 드럼 내부 맨 밑에 앉아 있는 상태로 발견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한 달 뒤인 지난 26일에는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샤힌 에틸렌시설 건설공사 PKG1 현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1명이 숨졌다. 사고는 지하 전선보호구조물 설치 구간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 중 토사가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 이후 고용노동부는 샤힌 프로젝트 PKG1 현장 일부 구간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작업중지 범위는 현대건설이 담당하는 일부 구간으로 알려졌다.

 

기계적 완공을 앞두고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일부 구간의 작업이 중지됐고, 이로 인해 완공까지 이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에쓰오일 측은 전체 프로젝트가 중단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회사 측은 일부 지연 가능성은 있으나 내년 초 상업가동 목표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샤힌 프로젝트에는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DL이앤씨가 참여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주간사를 맡았다.

 

패키지1은 스팀 크래커와 TC2C 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로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가 수행한다. 패키지2는 HDPE와 LLDPE 생산설비, 자동화 창고 등을 설치하는 공사로 현대엔지니어링과 롯데건설이 담당한다. 패키지3은 탱크 설비 공사로 롯데건설이 맡았다.

 

▲지난해 5월 아람코 모하메드 알 카타니 다운스트림 사장이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은 지난달 28일 창사 50주년을 맞았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50주년 기념 메시지에서 “2026년은 에쓰오일의 창립 50주년이자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뜻깊은 해”라며 “지난 50년간 축적한 경쟁력과 혁신의 DNA를 바탕으로 미래 50년에도 가장 경쟁력 있고 혁신적이며 신뢰받는 에너지·화학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샤힌 프로젝트가 넘어야 할 산은 높다. 중국발 공급과잉과 수요 부진 속에서 신규 석유화학 물량의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9조원대 투자로 커진 재무 부담을 빠른 시간에 낮출 수 있을 지가 관건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최연돈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 현대차, 가격·상품성 보강한 ‘2027 아이오닉 5’ 출시
  • "월드컵 응원전도 이상무"…KT, 통신망 안정 운영에 총력
  • 삼성 관계사 일제히 'AI 대전환' 나선다…전사적 AX 속도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60252834900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기업이 K-청년인재 직접 키운다…'K-뉴딜 아카데미' 72개 과정 확대
  • 영풍·MBK, 고려아연 감사위원 후보 공개추천 마감…외부 심사로 압축
  • HD한국조선해양, LNG추진선 '심장' 고압펌프 국산화…"수입 대체·수출 기대"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SV 리포트] "배달 빨라졌지만 안전은?"…우아한형제들, '배민라이더스쿨'로 해법 찾는다

  • 9조 들어간 '샤힌', 업황 침체·사망사고에 흔들…50주년 에쓰오일의 계륵되나
  • [인사] KB국민은행
  • ‘닥터자르트 보유’ 에스티로더, W랭킹 프레스티지 화장품 부문 3위 등극...글로벌 시장 선도
  • 빅나티, 콘서트 앞두고 깜짝 신곡 ‘J로 시작하는 너에게’ 선공개…박재범 지원사격
  • 투바투 연준, 정국 이어 美 GMA ‘서머 콘서트 시리즈’ 출연…글로벌 영향력 눈길

주요기사

  • [SV ESG 단신] 배달의민족, 외식업주 대상 국내산 수산물 메뉴 교육 운영 外
  • 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에 ‘미래 세대에 전하는 100년 유산’ 타임캡슐 봉인…50년 뒤 개봉
  • 이통3사, 7월부터 5G·LTE 요금제 통합…'기본통신권' 강화
  • LG전자, ‘스탠바이미 2 맥스’ 앞세워 글로벌 이동식 스크린 공략
  • 창업 60년·창립 2주년 HS효성, '헤리티지 DNA'로 글로벌 경영환경 돌파
  • LS마린, 차세대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착수…"해저 전략망 시공능력 향상"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2
제니·장원영·정국, 글로벌 팬덤 앞세워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광고모델 톱10 진입
3
'무명전설' 성리 "누나, 준비됐어?" 발언에 팬들 '심쿵'
4
'오너3세'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에…7월 그룹 컨트롤타워 ‘상미당협의체’ 출범
5
'독박투어' 김준호, 혼자만 MZ 스타일 고집한 유세윤에 일침!

HEADLINE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오너3세'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에…7월 그룹 컨트롤타워 ‘상미당협의체’ 출범
기업이 K-청년인재 직접 키운다…'K-뉴딜 아카데미' 72개 과정 확대
한미약품, 비만신약 ‘3트랙’ 질주…‘건강한 감량으로’ 시장 트렌드 전환 주도
그룹 'AI 대전환' 선두 SKT, 독자 AI 제조업에 첫 적용…산업 AX 본격 시동
넥슨 ‘메이플 키우기’ PVP 수치 오류 파장…전액 환불 대신 일부 보상에 유저들 반발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