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띠로리’로 화제를 모은 그룹 미야오(MEOVV)가 초동 30만장을 돌파했다.
![]() |
| ▲ 사진=더블랙레이블 |
8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일 발매된 미야오의 미니 2집 ‘바이트 나우(BITE NOW)’가 30만170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앨범인 미니 1집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보다 높은 초동 판매량으로, 약 1년 만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게 되었다.
타이틀곡 ‘띠로리(DDI RO RI)’는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조’ 샘플링에 미야오의 음악적 색채를 더한 곡이다. ‘띠로리’는 클래식과 신선함의 조화로 공개와 동시에 유튜브 뮤직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야오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