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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4일 안성팜랜드에서 소외계층 아동 30여명과 함께하는 ‘N2와 함께 하는 행복한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투자증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투자증권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팜랜드에서 농촌지역 취약계층 아동 30여명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하지 못한 아동들을 위해서는 입장권 및 체험권 600세트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나들이 행사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야외 체험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은 하루 동안 아이들과 짝을 이루어 체험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누었다.
행사가 진행된 안성팜랜드는 농협경제지주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체험형 목장 테마파크로, 넓은 초원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췄다. 이날 NH투자증권 임직원과 아이들은 양, 염소 등 동물들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비롯해 동물 공연 관람, 체험목장 승마, 놀이기구 체험, 초원 자유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NH투자증권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사회공헌 철학 아래 아동·청소년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윤병운 대표와 임직원들이 연탄 2000장과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앞서 영등포 쪽방촌 푸드뱅크인 ‘온기창고’에도 물품을 후원했다. 올해 3월에는 여의도 본사에서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열고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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