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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호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이사장 겸 전국렌터카연합회 회장. 사진제공=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과 전국렌터카연합회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며 ESG 경영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양 기관은 국제구호개발 NGO 휴먼인러브가 추진한 해양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15인승과 11인승 차량을 무상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환경보호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차량 지원을 통해 봉사활동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도 힘을 보탰다.
박성호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이사장 겸 전국렌터카연합회 회장은 "바다를 보호하는 일은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렌터카 업계와 함께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ESG 경영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과 전국렌터카연합회는 앞으로도 환경보전 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확대하며 렌터카 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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