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선, LNG·암모니아 운반선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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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형 LNG 운반선/사진=HD현대중공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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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밸류=최연돈 기자] HD한국조선해양의 선박 수주가 순항하고 있다. 올해가 3분의1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연간 수주 목표의 35.2%를 기록 중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중동 소재 선사와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수주 금액은 총 6747억원으로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올 들어 현재까지 총 76척, 82억1000만달러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35.2%다.
이같은 추세라면 연간 목표 달성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벌써 나온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2척, 컨테이너선 20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15척, 원유 운반선 7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0척, PCTC 2척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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