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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화 신제품 ‘오프트레일 울트라’ 제품컷/사진=노스페이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전문 러너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역동적인 아웃도어·스포츠 애호가들의 ‘멈추지 않는 탐험’을 응원하고, 고강도 트레일러닝 활동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이끌어 낼 수 있게 돕는 ‘트레일러닝 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노스페이스 소속 선수들의 필드 테스트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험준한 산악 지형과 장시간 고강도 러닝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전문 트레일러너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전천후 트레일러닝 슈즈 ‘벡티브 엔듀리스 4’부터,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 시리즈(SUMMIT SERIES)’의 자켓, 쇼츠, 반팔티, 슬리브리스티, 러닝 베스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풀코디 착장이 가능하다. 또한 노스페이스 브랜드 탄생 연도인 ‘1966’을 새긴 패치를 적용해 브랜드 탄생 60주년의 상징성과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컬렉션의 대표 신제품인 ‘오프트레일 울트라’는 경량성과 쿠셔닝을 강화한 트레일러닝화다. 이중 밀도 드림바운드 미드솔로 반발력과 안정성을 높였으며, 서피스 컨트롤 아웃솔을 적용해 다양한 지형에서 접지력을 확보했다. 일체형 스크리가드 게이터를 더해 흙이나 돌 등 이물질 유입도 줄였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 소속 심재덕 및 박수지 선수가 다수의 트레일러닝 대회에서 입상할 때 즐겨 신은 ‘벡티브 엔듀리스 4’는 평지 훈련부터 트레일러닝 대회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모델로, 3D TPU 플레이트와 초경량 드림 미드솔을 적용해 추진력과 피팅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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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벡티브 엔듀리스 4’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김지섭 선수/사진=노스페이스 제공 |
의류 라인업도 여름철 러닝 환경에 맞춰 구성했다. ‘써밋 하이 트레일 슬리브리스’에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플래시드라이 프로 원단을 적용했고, ‘써밋 페이스세터 5인치 쇼츠’에는 플래시드라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항취·수분 관리 기능을 갖춘 라이트레인지 기술을 적용했다. 장거리 레이스용 ‘써밋 런 베스트 10’은 10리터 수납공간과 소프트 플라스크, 트레킹폴 캐리 시스템 등을 갖췄으며, ‘썸머 라이트 런 캡’ 역시 통기성과 발수 기능을 강화했다. 일부 제품에는 노스페이스 탄생 연도인 ‘1966’ 패치를 적용해 브랜드 60주년의 상징성도 더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앞서 트레일러닝 슈즈와 테크니컬 의류, 러닝 베스트 등 관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트레일러닝 시장을 공략해왔다. 제품 출시에 그치지 않고 ‘2026 TNF 100 코리아’를 개최하고 ‘장수 트레일레이스’, ‘문경 레전드 트레일런’ 등 국내 대회 후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2005년 창단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을 통해 김지섭, 임정현, 심재덕, 박수지 등 국내 정상급 트레일러닝 선수들을 발굴·후원하며 관련 문화 확산에도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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