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우건설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오른쪽)와 전용수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라이프케어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신한라이프케어는 국내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주거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주택 사업을 추진한다.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의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15일 대우건설과 시니어주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중구 대우건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와 전용수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주택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기술과 정보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시니어주택 관련 공모사업에 공동 투자 및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주거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시니어 분야도 주거 형태 및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한라이프케어는 시설을 통한 돌봄 및 운영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 역량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대우건설의 축적된 개발 및 시공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주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한편 신한라이프케어는 시니어주택 사업과 함께 요양시설 및 데이케어센터 운영을 중심으로 한 돌봄 서비스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오픈한 장기요양시설 1호 ‘분당데이케어센터’를 통해 낮시간 동안 시니어에게 돌봄, 재활, 여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요양시설 브랜드 ‘쏠라체 홈’을 통해 시설 기반의 전문 케어 서비스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한라이프케어는 단순한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시니어의 생활·건강·돌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시니어 케어 사업자로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