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건강·창의성 높이는 사내 문화 프로그램 확대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직 문화 개선과 임직원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오는 14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루프탑클래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루프탑클래스는 야외 테라스 공간을 활용한 임직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피트니스 전문강사를 초청해 직장인 대상 스트레칭 클래스를 운영하고 자연 친화 건강보조제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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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한국앤컴퍼니그룹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 진행한 루프탑클래스 모습/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
회사는 지난해 5월에도 루프탑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에는 직장인 맞춤형 스트레칭 수업과 함께 기능성 티셔츠,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공했다.
테크노플렉스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2020년 판교에 마련한 본사 사옥이다. 회사는 자율적인 소통과 창의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개방형 공간 구조를 확대했다.
옥상 야외 테라스인 루프탑 역시 임직원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 중이다. 회사는 임직원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 활용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최근 조직문화 개선과 임직원 복지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그룹은 조현범 회장이 강조하는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기반으로 임직원 건강과 창의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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