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도 학부모 발걸음 이어져…전문가 강연 및 현장 Q&A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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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단꿈아이 본사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단꿈e 초등 부모 성장 클래스’에서 조선미 교수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단꿈아이)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초등 온라인 교육 브랜드 단꿈e는 지난 22일 단꿈아이 본사 1층 컨퍼런스룸에서 ‘단꿈e 초등 부모 성장 클래스’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자녀의 학습과 생활지도를 비롯해 학부모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이슈를 전문가의 시선으로 풀어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 폭우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학부모가 현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강연은 2부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단꿈e 독해 정미나 강사가 ‘초등 문해력과 입시’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정 강사는 초등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과정에서 느끼는 불안을 짚어보고, 학습의 기본이 되는 문해력의 중요성과 초등 시기부터 살펴봐야 할 입시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2부 강연은 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가 맡았다. 조 교수는 ‘현명한 부모의 역할’을 중심으로 자녀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훈육법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일상에서 반복되는 잔소리를 줄이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 존중하는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연 이후에는 현장 Q&A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자녀 교육과 훈육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질문하고 전문가의 답변을 들으며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꿈e는 참석한 학부모들을 위해 드립백 커피 세트를 웰컴 기프트로 제공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참석자 인터뷰를 통해 현장에서 느낀 소감과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청취했다.
단꿈e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가 자녀 교육과 훈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드리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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