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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스클럽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그레이스클럽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코스노리(COSNORI)가 미국 아마존 최대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 2026'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며 북미 시장 내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코스노리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첫날부터 역대 최고 일매출을 달성했다. 행사 첫날 매출은 전년도 동일 기간 대비 189.1% 증가하며 약 2.9배 성장했고, 행사 기간 전체 매출과 판매량 역시 모두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대표 제품인 롱 액티브 아이래쉬 세럼은 행사 기간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성장을 이끌었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아마존 카테고리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롱 액티브 아이래쉬 세럼은 국내외 누적 판매량 550만 개를 돌파한 코스노리의 대표 제품으로, 국내외 주요 뷰티 어워드에서 총 34관왕을 수상했다. 속눈썹 성장 주기에 맞춘 집중 영양 설계와 함께 속눈썹 큐티클 거칠기 및 끊어짐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며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지 브로우 톤체인저도 이번 행사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출시 이후 처음으로 아마존 카테고리 Top 100에 진입했으며, 행사 종료 후에도 순위를 유지하며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역시 안정적인 판매를 기록했고, 신규 제품인 PDRN 트루 톤 비비크림도 빠르게 Top 100에 이름을 올리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코스노리는 최근 미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행사 비드콘 참가 등 북미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프라임데이 성과는 기존 베스트셀러와 신제품이 함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코스노리 관계자는 "이번 프라임데이는 미국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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