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연애남매’ 반전 커플 용우×지원, 인터뷰 공개 “오해와 상처 만든 것 같아 후회”

  • 맑음세종9.5℃
  • 맑음문경10.3℃
  • 맑음인천16.4℃
  • 맑음수원11.5℃
  • 맑음정선군6.2℃
  • 맑음포항14.0℃
  • 맑음임실7.5℃
  • 맑음장흥8.1℃
  • 맑음울릉도16.3℃
  • 맑음거창6.4℃
  • 맑음의령군7.0℃
  • 맑음서산10.0℃
  • 맑음동해13.1℃
  • 맑음인제6.6℃
  • 맑음진주8.0℃
  • 맑음영광군11.1℃
  • 맑음속초15.4℃
  • 맑음광양시13.3℃
  • 맑음양산시11.7℃
  • 맑음추풍령7.9℃
  • 맑음대구12.3℃
  • 맑음보성군14.9℃
  • 맑음영천7.2℃
  • 맑음영덕12.8℃
  • 맑음의성6.1℃
  • 맑음울진11.0℃
  • 맑음강화13.1℃
  • 맑음동두천10.3℃
  • 맑음흑산도17.5℃
  • 맑음천안9.2℃
  • 맑음양평10.3℃
  • 맑음장수5.2℃
  • 맑음원주9.2℃
  • 맑음청주13.9℃
  • 맑음영주6.6℃
  • 맑음제천5.0℃
  • 맑음파주7.9℃
  • 맑음태백4.6℃
  • 맑음강진군10.8℃
  • 맑음강릉14.2℃
  • 맑음산청8.9℃
  • 맑음안동8.0℃
  • 맑음서울13.9℃
  • 맑음해남8.6℃
  • 맑음남해13.2℃
  • 맑음홍천7.7℃
  • 맑음정읍11.1℃
  • 맑음서청주8.0℃
  • 맑음북창원14.8℃
  • 맑음청송군4.6℃
  • 맑음밀양10.9℃
  • 맑음대전11.5℃
  • 맑음부안12.7℃
  • 맑음봉화3.9℃
  • 맑음홍성10.8℃
  • 맑음진도군11.9℃
  • 맑음백령도16.1℃
  • 맑음고산18.7℃
  • 맑음순창군9.4℃
  • 맑음보은7.2℃
  • 맑음여수15.4℃
  • 맑음고흥8.9℃
  • 맑음북춘천6.8℃
  • 맑음광주13.9℃
  • 맑음상주13.9℃
  • 맑음함양군7.1℃
  • 맑음합천9.1℃
  • 맑음북강릉15.7℃
  • 맑음성산17.1℃
  • 맑음부여8.8℃
  • 맑음춘천8.0℃
  • 맑음고창10.2℃
  • 맑음이천9.3℃
  • 맑음부산16.7℃
  • 맑음충주8.3℃
  • 맑음보령12.5℃
  • 맑음영월6.3℃
  • 맑음대관령1.6℃
  • 맑음구미11.2℃
  • 맑음완도14.7℃
  • 맑음울산12.7℃
  • 맑음서귀포16.5℃
  • 맑음금산7.9℃
  • 맑음남원8.8℃
  • 맑음군산11.7℃
  • 맑음철원7.4℃
  • 맑음거제14.1℃
  • 맑음통영14.6℃
  • 맑음창원16.7℃
  • 맑음북부산10.2℃
  • 맑음고창군9.4℃
  • 맑음목포15.7℃
  • 맑음제주18.8℃
  • 맑음김해시14.3℃
  • 맑음경주시8.6℃
  • 맑음순천7.9℃
  • 맑음전주11.3℃
  • 2026.10.07 (수)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CULTURE > K-TV/OTT

‘연애남매’ 반전 커플 용우×지원, 인터뷰 공개 “오해와 상처 만든 것 같아 후회”

김하늘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6 10:58:40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소셜밸류=김하늘 기자] '연애남매' 최종화에서 반전의 결말을 이뤄내 화제를 모은 용우, 지원 커플이 인터뷰를 통해 종영 소감을 알렸다.


용우, 지원 커플은 서로의 비슷한 점에 이끌렸지만 그 때문에 쉽게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밀어내다 결국 마지막에 운명적인 끌림으로 최종 커플이 됐다. 이들은 관성과 운명 사이에서 특히 고민하며 자기 내면의 소리에 집중했던 만큼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다고 말했다.

 

▲ 사진=웨이브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묻자 용우는 "자기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던 시간"이라며 "상대방에게 온전한 진심을 전하지 못해 오해를 만들고 상처를 준 것 같아 후회하며 반성했다"며 소회를 전했다. 지원 또한 "나의 결핍은 누군가의 부족함이나 부재가 아닌 나 자신의 몫이라는 걸 깨달았다"며 종영 후 느낀 점을 말했다.

남매들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도 함께 전했다. 용우는 "주연이를 도와주려고 했던 마음이 오히려 주연이에게 상처가 되었던 순간도 있었고, 힘이 되고 위로해 줘야 할 때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 반성했다"며 주연에 대한 미안한 감정을 전했다. 

 

지원 또한 "오빠가 입주하던 날부터 존재 자체가 큰 힘이 되는 것을 느꼈다"며 "오빠가 없었다면 용기나 실수도 없이 마음이 완벽히 무장된 채로 끝났을 것 같다"며 윤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장 큰 반전을 만들어낸 커플인 만큼 첫 데이트에서 서로가 최종 커플이 될 것이라는 느낌이 있었을까. 용우는 첫 만남을 떠올리며 "입주 후 처음으로 문자를 고민했을 만큼 지원에게 끌렸었다"며 "하지만 당시에는 데이트를 해서 문자를 보내고 싶은 건지, 이성으로 끌린 건지 정확히 판단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지원은 프로그램 출연 당시를 가장 혼란스럽고 힘들었던 시기라고 말했다. 때문에 이전과는 특히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지원은 "용우 오빠는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과 가장 반대되는 성향의 사람"이라며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이기에 용기 내 다른 선택을 해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둘의 첫 만남인 10분 데이트 후, 지원의 선택으로 이어진 연장 데이트에 대해 용우는 "다른 사람들과 연이어 대화했을 지원이가 피곤했을 텐데도 전혀 티를 내지 않는 모습이 대단하고 어른스러워 보였다"며 "그런 지원이의 모습이 입주 후에도 쌓여 최종 선택까지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지원은 "춥고 당황스러운 상황 속에서 용우 오빠가 편안하게 이끌어주어서 긴장이 많이 풀렸다"고 당시 첫 만남을 회상했다.

제부도 데이트 후 서로에 대한 표현 또한 인상 깊었다. 용우는 지원을 여자 버전의 나, 지원은 용우를 좋은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라고 표현했기 때문. 

 

용우는 이에 대해 "지원이는 본인의 고민을 남에게 잘 이야기하지 않는 스타일 같았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늘 유쾌하고 편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모습이 좋았다"며 "그런 지원이의 모습을 닮고 싶고, 좋아 보여서 그렇게 표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지원은 "용우 오빠는 내가 가진 색과 같은 부분이 있다고 느껴졌다"며 "이성에게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불편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색이 오빠에게는 크게 튀거나 어둡지 않은 색일지도 모른다는 좋은 기대감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편 웨이브(Wavve), JTBC 예능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첫 방영 후 종영까지 웨이브 예능 분야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를 지속 기록할 만큼 높은 시청 시간을 기록했고, 종영 주차에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자체 최고 화제성 점수로 종영했다.


아래는 용우-지원 일문일답 전문

1. 최종회를 통해 결말을 맞이한 소감은.
 

용우: 먼저 함께 출연했던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다. 마지막까지 스스로의 행동을 보며 '왜 저렇게 했지?' 하는 순간이 가득했고, 자기반성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 촬영 당시 혼란스러운 마음 때문이었는지, 혹은 진지함보다는 재밌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인지, 상대방에게 진심을 전해야 했지만 그렇지 못한 순간들이 많이 보였다. 그로 인해 함께한 친구들에게 오해를 만들고 상처를 준 것 같아 후회하며 나 자신을 거울 치료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 우리 가족을 위해 찾아온 선물 같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했는데, 선물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와준 것 같다. 지금까지도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지만, 그중 하나는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던 결핍은 누군가에 대한 공허함이 아닌 가족과 떨어져 살면서 생긴 깊은 그리움이었고, 그 누구의 부족함이나 부재가 아닌 온전한 나 자신의 몫이라는 걸 알게 됐다. 이건 아마 나에게 있어 앞으로 남은 날들을 바꿀 깨달음이라 생각한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함께한 시간을 마음에 담고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2. 남매가 함께 있는 공간에서 연애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을 텐데, 도움을 받았던 일, 그리고 반대로 도움이 되지 않았던 일이 있었는지?


용우: 주연이는 나를 많이 생각해 주고 도와주었는데 나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부끄러운 감정이 크다. 주연이를 도와주려고 했던 마음이 오히려 주연이에게 상처가 된 순간이 있던 것 같고, 옆에서 힘이 되고 위로해 줘야 할 때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 반성하게 됐다. 주연이는 학생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케이팝 댄스를 즐겨 추곤 했는데, 한 번도 같이 춤을 춰본 적은 없었다. 주연이 덕분에 남매 듀엣 가요제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춤이 될 것 같은 하입보이를 함께 추게 되었는데 좋은 추억이 되었다.

지원: 오빠와 원래 대화를 많이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출연으로 더 깊은 감정의 교류를 기대하진 않았다. 그저 서로가 서로를 지켜보는 것이 웃기고 재밌을 줄 알았는데, 오빠가 입주하던 날부터 존재 자체가 큰 힘이 되는 것을 느꼈다. 오빠가 없었다면 용기나 실수도 없이 마음이 완벽히 무장된 채로 끝났을 것 같다. 무장해제 시켜줘서 곤란했지만, 무장해제 시켜줘서 고마웠다.

3. 최종회의 결말까지 모두 본 가족과 지인의 반응은?

용우: 지인들에게 걱정의 말을 많이 들었다. 특정 상황에서 분위기를 풀어보려는 나의 행동과 말을 이미 잘 알고 있는 친구들은 상황을 넘어가려는 말보다 진심의 말이었다면 마음이 더 잘 전달됐을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이러한 지인들의 조언이 크게 와닿았고,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지원: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하던 지인들이 몰입하게 되면서 오히려 결말을 알고 싶지 않아 했다. 부모님도 한 회씩 거듭하면서 모든 출연자에게 정이 들어 더욱 몰입하며 시청하셨다. 프로그램 덕분에 가족들과 더욱 많은 대화와 감정의 교류를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4. 최종 결말 중 가장 반전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비밀 데이트로 첫 데이트를 했을 때, 서로가 최종 커플이 될 것이라는 느낌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용우: 입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라 최종 선택까진 생각하지 못했다. 다만 기억나는 건 지원이가 초면이었지만 말이 잘 통했고, 재밌었다는 거다. 입주 후 처음으로 문자를 고민했던 상대였던 만큼 끌렸던 것 같다. 하지만 그때는 데이트를 해서 문자를 보내려고 한 건지, 이성으로 끌렸는지 정확히 판단하지 못했다.

지원: 가장 혼란스럽고 힘든 시기였던 만큼 이전과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용우 오빠는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과 가장 반대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 느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듬직하고 따듯하게 주연이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미래가 궁금했다.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일 특별한 기회이기에 반전일지라도 불확실한 미래지만 용기 내 다른 선택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5. 10분 데이트 첫 만남 때, 지원은 용우와의 추가 데이트를 선택했다. 10분 데이트 때의 대화와 추가 데이트 때의 대화가 사뭇 달랐을 것 같은데, 두 데이트의 대화나 느껴지는 분위기에 차이가 있었는지?

용우: 술을 잘 못하는 편인데,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가장 마지막으로 데이트를 하게 되어 초반에는 상황 인지도 안되고 정신 없이 흘러갔던 것 같다. 방송으로 봤을 때 자세도 너무 편해 보여 한편으로는 민망하기도 했다. 연장 후 데이트에서야 조금 편해졌는데, 그제야 지원이가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과 이런 시간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피곤할 텐데도 전혀 티를 내지 않는 지원이가 대단해 보이고 어른스러워 보였다. 입주하고도 그런 지원이의 어른스러운 모습이 쌓여 최종 선택까지 이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지원: 매우 추웠던 날이었는데, 춥고 당황스러운 상황 속에서 용우 오빠가 부담 없는 말투와 편안한 자세로 대화를 이끌어주어 긴장이 많이 풀렸었다. 그래서 추가 데이트 때부터는 상대의 말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6. 처음 제부도에서 첫 데이트를 하고 나서, 용우는 지원을 여자 버전의 나, 지원은 용우를 좋은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라고 표현했었다. 그날의 데이트 중의 어떤 특별한 포인트가 이러한 계기로 이어지게 된 것인지 궁금하다.

용우: 첫 데이트에서 지원이와 티키타카도 잘 되고, 이야기하는 게 재밌어서 좋은 감정을 느꼈다. 그리고 같이 생활하면서 본인의 힘든 점이나 고민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다. 그러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모습이 좋았다. 그에 비해 나는 지원이만큼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진 못한 것 같다. 그런 지원이의 모습이 좋아 보였고, 닮고 싶었던 것 같다.

지원: 엄마가 쓰러지시고 2년 동안 죄책감이 많이 들었는데, 그러한 상황에서 누군가를 만난다면 그 상대에게 만큼은 죄책감을 느끼고 싶지 않았다. 나는 생각이 많은 편이라 이런 나를 깨우는 귀엽고 해맑은 사람에게 마음이 가는데, 그 시기에는 어느 순간부터 나의 어두운 마음이 상대방 또한 어둡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다 용우 오빠를 만났는데, 오빠에게는 내가 가진 색과 같은 색을 가진 부분이 있다고 느껴졌다. 이성에게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불편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색이 오빠에게는 크게 튀거나 어둡지 않은 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좋은 기대감도 함께 느껴졌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연애남매
  • #용우지원
  • #최종커플
  • #연프
  • #인터뷰
소셜밸류 김하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7360245126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아이윌미디어, 숏폼 오피스 로코 ‘하룻밤 두 남자’ 론칭...아찔한 삼각 로맨스
  • 파일썬, SBS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바로보기 서비스 9일 공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음주운전 3회, 반성문으론 형사 집유 힘들어…‘재발 방지’ 입증해야

  • [마켓 언박싱] 메모리값 상승의 ‘나비효과’…제일기획 실적 눈높이도↓
  • 두산에너빌리티, 美 스페이스AI에 대형 가스터빈 공급…해외 수출 본격화
  • 풀무원, 2030 자취생 겨냥 ‘냉장고 리셋 프로젝트’ 운영
  • 크래프톤, ‘삼뚝리 통닭 대잔치’ 콘셉트로 ‘펍지 성수 WWCD 치맥파티’ 개최
  • 현대百, K패션 들고 파리 간다…갤러리 라파예트서 첫 팝업

주요기사

  • 두산에너빌리티, 美 스페이스AI에 대형 가스터빈 공급…해외 수출 본격화
  • 크래프톤, ‘삼뚝리 통닭 대잔치’ 콘셉트로 ‘펍지 성수 WWCD 치맥파티’ 개최
  •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AG서 메달 5개 합작…스포츠클라이밍 역대 최다·3회 연속 메달 쾌거
  • 37년 한국어 교육 여정 한 권에…곽상흔 교수 ‘신바람난 한국어’ 출간
  • 글로벌 출시 흥행 청신호 엔씨 ‘아이온2’, 글로벌 동접 40만 돌파…4개 지역·8개 언어로 공략
  • 사조대림, 세무조사 이어 ‘해표 고추장’ 캐나다서 리콜…최고 수준 ‘Class 1’으로 분류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3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4
'전설의 사내' 장한별 "이름대면 알만한 女연예인이 DM으로 대시"
5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HEADLINE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굵직한 사건사고' 식품유통가 국감장 달군다… CJ·쿠팡·배민 경영진 줄소환
‘개인정보 보호의 날’에 드러난 허점…캐논코리아 아카데미도 뚫렸다
통신 3사 정보보호 투자 보니…금액 KT·비중 LGU+·증가폭 SKT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