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증시, 90일간 상호관세 유예에 나스닥 12% 다우 7.5% 반도체 18% 폭등

  • 맑음인천27.2℃
  • 맑음봉화17.7℃
  • 맑음부여22.8℃
  • 맑음인제20.4℃
  • 맑음영천22.6℃
  • 맑음광주26.5℃
  • 맑음보령24.1℃
  • 구름많음대관령16.9℃
  • 맑음통영24.2℃
  • 맑음고창군22.1℃
  • 맑음포항24.8℃
  • 맑음합천21.8℃
  • 맑음부산24.2℃
  • 맑음문경20.6℃
  • 맑음순천20.1℃
  • 맑음서울25.9℃
  • 맑음서청주25.2℃
  • 맑음청주27.7℃
  • 맑음세종25.7℃
  • 맑음군산25.1℃
  • 맑음함양군22.6℃
  • 맑음북창원24.4℃
  • 맑음남원23.6℃
  • 맑음안동21.6℃
  • 맑음울릉도22.6℃
  • 맑음북부산24.0℃
  • 맑음춘천23.7℃
  • 맑음이천23.3℃
  • 맑음북춘천23.4℃
  • 맑음고흥22.4℃
  • 맑음의성22.2℃
  • 구름많음고산25.7℃
  • 맑음강화24.6℃
  • 맑음철원23.4℃
  • 맑음전주25.6℃
  • 구름많음백령도23.5℃
  • 맑음해남23.3℃
  • 맑음흑산도23.4℃
  • 맑음밀양24.2℃
  • 맑음정읍23.7℃
  • 맑음남해25.2℃
  • 맑음창원24.7℃
  • 맑음양평24.9℃
  • 맑음충주24.1℃
  • 맑음금산22.0℃
  • 맑음강릉20.6℃
  • 맑음보성군22.3℃
  • 맑음보은23.6℃
  • 맑음영월21.4℃
  • 맑음진도군22.6℃
  • 맑음임실20.5℃
  • 맑음진주24.2℃
  • 맑음고창22.9℃
  • 맑음영광군23.7℃
  • 맑음영덕21.2℃
  • 맑음부안25.4℃
  • 맑음홍천22.3℃
  • 맑음상주22.9℃
  • 맑음정선군19.4℃
  • 맑음순창군23.1℃
  • 맑음성산25.9℃
  • 맑음장수18.4℃
  • 맑음거제24.0℃
  • 맑음울산23.0℃
  • 맑음완도24.4℃
  • 맑음목포25.9℃
  • 맑음대전25.9℃
  • 맑음강진군23.2℃
  • 맑음제천20.0℃
  • 맑음양산시24.3℃
  • 맑음서산25.9℃
  • 맑음홍성25.7℃
  • 맑음속초21.0℃
  • 맑음경주시22.7℃
  • 맑음북강릉20.0℃
  • 맑음구미24.1℃
  • 맑음수원26.2℃
  • 맑음여수25.5℃
  • 맑음제주25.5℃
  • 맑음동두천24.5℃
  • 맑음천안26.4℃
  • 맑음대구22.8℃
  • 맑음원주23.7℃
  • 맑음울진23.3℃
  • 맑음의령군22.8℃
  • 맑음장흥23.0℃
  • 맑음동해22.6℃
  • 맑음서귀포25.5℃
  • 흐림태백17.8℃
  • 구름많음산청23.2℃
  • 맑음거창22.5℃
  • 맑음영주18.3℃
  • 맑음청송군18.1℃
  • 맑음김해시23.7℃
  • 맑음파주23.5℃
  • 맑음광양시25.0℃
  • 맑음추풍령22.0℃
  • 2026.08.11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PLAN/SERIES

[속보]미국증시, 90일간 상호관세 유예에 나스닥 12% 다우 7.5% 반도체 18% 폭등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0 04:21:13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마이크로소프트가 9.5%, 애플 13.8%, 엔비디아 17.2%, 아마존닷컴 11.1%,
메타 14.1%, 구글의 알파벳 8.3%, 브도드컴 17.3%, 테슬라 21.1%,
넷플릭스 8.4%, 팔란티어 19.4%, AMD 22.3%, ARM이 23.9% 급등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의 유연한 관세 정책에 힘입어 폭등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관세를 90일 유예하고 이 기간 10%의 기본관세만 부과하겠다는 완화 방침을 발표하자 폭등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후 3시 3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923포인트(7.50%) 폭등한 40,568을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65포인트(9.34%) 폭등한 5,44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835포인트(12.05%) 폭등한 17,104를 나타내고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641포인트(18.0%) 폭등한 4,204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9.5% 폭등한 것을 비롯해 애플 13.8%, 엔비디아 17.2%, 아마존닷컴 11.1%, 메타 14.1%, 구글의 알파벳 8.3%, 브도드컴 17.3%, 테슬라 21.1%, 넷플릭스 8.4%, 팔란티어 19.4%, AMD 22.3%, ARM이 23.9% 급등하고 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큰 폭으로 급등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1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97%포인트(9.7bp) 상승한 4.357%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80%포인트(18.0bp) 급등한 3.918%를 가리키고 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72.44포인트(0.19%) 반등한 37,718.03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5.55포인트(0.51%) 오른 5,008.3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15.45포인트(1.41%) 높은 15,483.36을 나타내고 있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이 관세 난타전에 돌입하면서 무역전쟁·경기침체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갑작스레 중국을 제외한 국가들에 대한 상호관세 유예카드를 꺼내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의 상호관세에 대해 추가 보복 조치로 맞선 중국에 대한 관세를 125%로 올리면서 대미(對美) 보복에 나서지 않은 다른 나라의 상호관세 부과는 90일간 유예하겠다고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중국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즉시 125%로 인상한다"면서 "(이는) 세계 시장에 중국이 보인 존경심의 부족에 근거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희망컨대 머지않은 미래의 어느 시점에 중국이 미국과 다른 나라를 갈취하던 날들은 더는 지속 가능하지 않고 용납되지도 않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반대로 75개국 이상이 무역, 무역 장벽, 관세, 환율조작, 비관세 장벽 등의 주제에 대한 해법을 협상하기 위해 미국 대표에게 전화한 사실과 이들 국가는 어떤 방식이나 형식으로 미국에 대해 보복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점을 토대로 나는 90일간의 유예 및 이 기간 10%의 (기본) 상호관세의 상당한 인하를 승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중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는 90일 유예 기간 상호관세는 10%로 이날 즉시 발표가 된다. 

 

그런가 하면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인하 발표 직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주식시장 급락 때문에 상호관세를 유예했냐는 질문에 "아니다. 많은 요청이 있었고 75개가 넘는 국가가 우리를 접촉했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에 보복하지 않고 관세 인하를 요청한 국가들과 무역 합의를 협상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상호관세를 90일 유예했다고 설명했다.

 

베선트 장관은 "각 국가에 대한 해법은 맞춤형으로 할 텐데 그건 시간이 약간 걸릴 것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에) 직접 참여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90일 유예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때 현금 선호 흐름에 대표적 안전자산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국 국채까지 매도세에 휘말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전일 대비 25.5bp(1bp=0.01%) 급등한 4.515%를 기록하기도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날 0시를 기해 국가별 상호관세를 발효했다. 중국에는 총 104%의 관세가 부과됐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출범 직후 펜타닐 유통 관련 중국산 제품에 20% 관세를 물린 데 이어 대중국 상호관세율을 당초 34%로 책정했다. 중국은 34% 보복관세로 맞대응했고, 미국이 보복에 대한 징벌적 관세 50%를 추가하자 중국도 10일 발효 예정인 대미 관세를 84%로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이날 추가로 21%가 더해져 125%로 올라서게 된 셈이다. 

 

경제매체 CNBC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전날 '관세 협상에서 주도적 역할을 맡겠다'고 밝힌 것이 시장을 고무했을 지도 모른다"며 "월가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나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선임 고문보다 베선트 장관이 더 큰 역할을 맡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BMO 프라이빗 웰스 수석 시장전략가 캐럴 슐라이프는 "금주 장 중 흐름에서 확인했듯, 관세 관련 조금이라도 좋은 소식이 들리면 주식을 즉각 매수하려는 대기자들이 있다"고 평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관세 여파로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경기 침체와 실업률 증가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준은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장의 기대는 다르다. 투자은행 제프리스 분석가들은 미 국채 시장 변동성이 20년래 최고 수준으로 심화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와 유사한 현금 확보 경쟁이 재현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개입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CME 그룹) 페드워치 툴(FedWatch Tool)은 연준이 내달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을 동결 확률보다 높은 54.1%로 반영했다. 인하 가능성이 전일(45.9%) 대비 9.6%포인트 커졌다. 연내 3차례(각 25bp) 인하 가능성이 72.4%에 달한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446888980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이슈 칼럼] 거창한 김부장 vs 하찮은 SBS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두나무의 ‘업비트데이터랩’, 자산 분류 체계 고도화… ‘영지식 인프라’도 한눈에

  • 한국타이어, 2분기 영업익 5590억 58.1%↑…매출은 분기 최대
  • 소아 휜다리, '성장 과정'일까 '질환'일까… 제 때 진단하고 치료해야
  • 코스맥스, K뷰티 타고 2분기 매출 7949억·영업익 737억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LG유플러스, ISEC 2026서 기업 고객용 통합 보안 솔루션 전시
  • HD현대오일뱅크, 국내 첫 수소내연기관용 엔진오일 개발…타타대우에 공급

주요기사

  • 코스맥스, K뷰티 타고 2분기 매출 7949억·영업익 737억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 DNA 한 눈에…'폴더블 헤리티지’ 전시
  • 한샘, 2분기 영업익 113억원으로 13분기 연속 영업 흑자…리하우스가 실적 회복 이끌어
  • 엔씨, ‘리니지 클래식’ 흥행에 2분기 영업익 1739억원…전년比 1053% 급증
  • 신세계,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백화점 날고 자회사 개선
  •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개발…美 합작법인은 정리
  • 유진투자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금융지주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벨킨, 갤럭시 Z8 풀라인업 공략…보호필름·Qi2 케이스 출시
2
"50년 시장 판도 바꾼다"…이그니스, 개폐형 캔 마개 ‘XO 리드’로 SOT에 도전장
3
크래프톤, 펍지 성수서 도심 피서지 연다…‘프레젠츠: 블루존’ 운영
4
SKT, AI로 독립운동가 발자취 되살린다…전국 10개 ‘기억하길’ 조성
5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청렴·윤리경영 실천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 발표

HEADLINE

"50년 시장 판도 바꾼다"…이그니스, 개폐형 캔 마개 ‘XO 리드’로 SOT에 도전장
한식뷔페의 귀환…가성비로 무장한 자연별곡, 제2의 '애슐리' 되나
역대급 실적에 주주환원까지…'1위' 이끈 양종희 KB금융 회장 연임에 무게
'1조 브랜드 시대' K푸드…비비고·신라면·불닭 이을 차세대 주자 '레디 고'
신작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 Z8' 사전판매 신기록…폴드8·청년·여성서 인기
[SV리포트] 홍의락號 가스공사 ESG '주목'…‘브릿지 에너지·AX’ 핵심 키워드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