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차익매물에 다우-S&P 최고치 찍고 하락 나스닥-반도체도 동반하락

  • 맑음완도18.4℃
  • 흐림부안14.9℃
  • 맑음서울16.2℃
  • 구름많음창원15.5℃
  • 맑음파주13.8℃
  • 구름많음진도군13.0℃
  • 맑음광양시16.6℃
  • 맑음인제12.8℃
  • 맑음대전17.2℃
  • 맑음양평13.9℃
  • 맑음장흥16.2℃
  • 맑음철원13.3℃
  • 맑음거제16.9℃
  • 흐림제천14.3℃
  • 구름많음금산13.1℃
  • 맑음홍천13.2℃
  • 흐림군산14.0℃
  • 구름많음남원14.7℃
  • 구름많음춘천13.9℃
  • 구름많음고산17.5℃
  • 맑음산청13.3℃
  • 흐림충주15.6℃
  • 박무북춘천13.8℃
  • 흐림원주15.9℃
  • 맑음함양군14.9℃
  • 맑음거창15.2℃
  • 맑음동해23.4℃
  • 흐림정읍14.1℃
  • 맑음강진군14.8℃
  • 흐림임실14.6℃
  • 흐림영천13.0℃
  • 구름많음의성13.7℃
  • 흐림부여14.9℃
  • 맑음양산시17.5℃
  • 맑음대관령11.8℃
  • 맑음보성군16.9℃
  • 맑음영덕18.9℃
  • 맑음경주시15.3℃
  • 맑음서귀포19.0℃
  • 흐림순창군15.6℃
  • 맑음인천16.5℃
  • 흐림백령도12.1℃
  • 맑음북부산17.8℃
  • 맑음속초18.6℃
  • 맑음강화14.3℃
  • 구름많음보령15.4℃
  • 맑음태백14.9℃
  • 맑음밀양15.0℃
  • 박무안동13.4℃
  • 맑음이천16.5℃
  • 흐림문경13.5℃
  • 맑음수원15.6℃
  • 맑음포항16.6℃
  • 흐림영월14.8℃
  • 맑음북강릉22.1℃
  • 맑음울진21.6℃
  • 흐림정선군13.2℃
  • 맑음합천14.1℃
  • 흐림전주15.8℃
  • 맑음대구15.4℃
  • 맑음제주18.7℃
  • 구름많음흑산도16.1℃
  • 맑음장수11.9℃
  • 흐림목포14.2℃
  • 구름많음고창군14.2℃
  • 구름많음상주15.6℃
  • 맑음봉화11.3℃
  • 맑음울릉도18.3℃
  • 흐림영광군13.4℃
  • 맑음성산19.3℃
  • 구름많음해남12.8℃
  • 흐림홍성14.3℃
  • 맑음구미15.7℃
  • 박무여수16.1℃
  • 맑음고흥17.7℃
  • 구름많음순천15.0℃
  • 구름많음광주15.6℃
  • 맑음동두천15.9℃
  • 맑음서산14.4℃
  • 흐림고창14.3℃
  • 맑음천안13.8℃
  • 맑음추풍령14.1℃
  • 맑음통영15.2℃
  • 흐림청송군14.3℃
  • 맑음김해시16.6℃
  • 맑음강릉21.9℃
  • 맑음부산19.4℃
  • 흐림의령군13.8℃
  • 맑음울산17.8℃
  • 흐림세종15.1℃
  • 맑음북창원14.6℃
  • 흐림서청주14.3℃
  • 맑음남해15.4℃
  • 박무청주16.2℃
  • 흐림보은13.0℃
  • 흐림진주14.4℃
  • 구름많음영주12.2℃
  • 2026.05.13 (수)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PLAN/SERIES

[속보]미국 뉴욕증시, 차익매물에 다우-S&P 최고치 찍고 하락 나스닥-반도체도 동반하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8 04:24:50
  • -
  • +
  • 인쇄
마이크로소프트가 0.9%, 아마존닷컴 1.1%, 메타 0.1%,
구글의 알파벳 0.4%, 테슬라 0.3%, 넷플릭스가 1.3% 상승
이에 비해 애플은 0.01%, 엔비디아 1.0%, AMD 1.1%, ARM이 1.0% 하락
▲미국 뉴욕증시가 17일(현지시간) 오후 들어 매물이 급증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반전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오전까지만 해도 사상 최고치를 찍으며 탄탄대로를 걷던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오후 들어 경계매물이 급증하며 소폭 하락 반전했다. 금리 인하가 기정 사실화하는 상황에서 미국 소비지표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들 지수는 최근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지만 이에 따른 매물 압박도 커져 왔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후 3시 19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76포인트(0.18%) 떨어진 41,545를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7포인트(0.13%) 하락한 5,62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포인트(0.06%) 상승한 17,603을 나타내고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9포인트(0.39%) 하락한 4,891을 가리키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0.9%, 아마존닷컴 1.1%, 메타 0.1%, 구글의 알파벳 0.4%, 테슬라 0.3%, 넷플릭스가 1.3% 상승하고 있다. 이에 비해 애플은 0.01%, 엔비디아 1.0%, AMD 1.1%, ARM이 1.0% 하락하고 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에도 소폭 상승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2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21%포인트(2.1bp) 상승한 3.642%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37%포인트(3.7bp) 상승한 3.592%를 가리키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55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02포인트(0.25%) 오른 41,724를 기록하고 있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0포인트(0.36%) 상승한 5,65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23포인트(0.70%) 상승한 17,715를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4포인트(1.11%) 뛴 4,964를 가리키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애플이 0.1%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0.9%, 엔비디아 0.5%, 아마존닷컴 1.8%, 메타 0.3%, 구글의 알파벳 0.9%, 테슬라 2.2%, 넷플릭스 0.8%, AMD 0.2%, ARM이 1.2% 상승하고 있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하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38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25%포인트(2.5bp) 상승한 3.646%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60%포인트(6.0bp) 상승한 3.615%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82.49포인트(0.44%) 오른 41,804.57을 기록하고 있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32.28포인트(0.57%) 상승한 5,665.3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51.02포인트(0.86%) 높은 17,743.15를 나타내고 있었다. 중소형주로 구성된 러셀2000지수도 1%대 상승세를 기록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장중 역대 최고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썼다. S&P500지수도 지난 7월 16일 이후 2개월여 만에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9월 회의 개회일을 맞아 미국인의 소비가 한층 더 개선됐음을 시사한 소매판매 지표에 고무돼 우량주 그룹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대형주 벤치마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호조를 보였다. 하지만 오후 들어 차익 매물이 늘며 이들 지수는 모두 하락 반전했다. 

 

전날 다우지수는 금리인하 기대감에 우량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장중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종가 기준으로도 최고점을 다시 찍었다. S&P500지수도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만 나스닥지수는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6에 대한 시장 반응이 미온적인 여파로 약세를 보였었다.

 

이날 발표한 8월 소매판매는 미국 경제의 꾸준한 회복력을 시사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8월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1% 증가한 7108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0.2%↓)를 상회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1% 증가하며 전월치(2.9%↑)보다 기울기가 완만해졌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였다. 소매판매는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핵심축이다. 소비 흐름이 견고하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도 자연스레 완화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지표 중 하나다.

 

이날 시장 참가자들의 관심은 이틀 일정으로 개회한 FOMC에 쏠려 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해 지난 2022년 3월부터 유지해온 통화 긴축정책에 마침표를 찍을 전망이다. 미국의 현행 기준금리는 5.25~5.50%로 20년래 최고 수준이다.

 

인하 폭에 대해서는 연준 내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5bp든 50bp든 금리 인하 결정이 내려지면 2020년 3월 이후 4년 6개월 만의 첫 통화정책 완화 행보가 된다.

 

이날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연준이 9월 FOMC에서 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은 39%, 50bp 인하 확률은 63%로 반영됐다. 50bp 인하 가능성이 전날 동시간대보다 소폭 높아졌다.

 

자산운용사 프린서플 어셋 매니지먼트의 수석 글로벌 전략가 시마 샤는 "경제활동은 견고한 상태이나 노동시장이 약화되고 있다"며 "상충된 신호로 인해 연준의 결정은 더욱 복잡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FOMC가 닥친 상황에서 시장 예상이 이렇게 빗나간 적은 없었다"면서 연준이 좀 더 신중한 접근을 통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25bp 인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오는 11월과 12월에 금리가 각각 25bp씩 추가 인하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전통의 반도체 기업 인텔 주가가 전일 6% 급등에 이어 이날도 2% 이상 뛰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경영 악화로 고전 중인 인텔은 2021년부터 집중 투자해온 파운드리 사업을 분사하고 해외 공장 건설을 중단하는 등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안을 발표했다. 아울러 아마존 웹서비스(AWS)와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AWS의 인공지능(AI) 칩 생산 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미국 연방정부가 반도체 생산 촉진을 위해 제정한 반도체법(Chips Act)에 의거, 30억 달러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과 아울러 배당금 10% 인상안을 내놓은 후 주가가 1% 가까이 상승했다. 

 

국제 유가는 오름세를 나타냈다.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1.88% 오른 배럴당 71.41달러, 12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1.46% 오른 배럴당 73.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5346496526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하트시그널5' 박우열, 메기녀까지 사로잡으며 女 3인 쥐락펴락 '멘붕'

  • [현장] “아이스크림에도 계급 있다”…벤슨, 국산 원유 담은 ‘티어1’ 승부수
  •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 호기심에 시작된 마약범죄, 변호사가 말하는 강력사건 번질 경우 초기 대응 중요성
  • SKT, ‘패스키’ GS인증 1등급 획득…생체인증 기반 로그인 강화
  • 현대제철, 건설 파트너 모집…데이터센터까지 분야 확대

주요기사

  • [SV 게임 단신]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8주년 ‘올림포스’ 테마 모드 공개 外
  •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금탑산업훈장 수훈…“미래 모빌리티 전환 공로”
  • 풀무원, 창사 42주년 맞아 '글로벌 지속가능식생활기업 도약' 선언
  • IBK기업은행,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 선언…"포용금융 실천"
  • LS전선, 군산에 친환경 구리소재 공장 준공…재생동 양산 돌입
  • 한샘, 1분기 영업익 101억원으로 12분기 연속 흑자…넥서스 합병으로 B2B 강화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삼성D, 글로벌 인재 확보 총력…美서 '찾아가는 채용 간담회'
2
인카금융서비스,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영업 인재 모집
3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4
한화 방산 3사, 美 국방 고위인사단과 방산 협력 논의…"함께 성장하는 모델 만들자"
5
대상그룹, ‘존중 바자회’ 개최…지역 교류·나눔 가치 확산

HEADLINE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SV 리포트] 이창재號 대웅제약 ESG는 “직원이 행복한 회사”…직장·지역 건강 책임진다
[현장] 발효유 명가 hy의 자신감…70만명이 확인한 ‘야쿠르트 제조 공정’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재건축 시장서 GS건설 '불안한 질주'…압구정·성수 수주전 따라 순위 요동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