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증시, 반도체 2.3% 급락하며 나스닥 0.4% S&P 0.3% 하락 다우는 소폭 상승

  • 맑음남해℃
  • 맑음영광군℃
  • 맑음고창군℃
  • 맑음의령군℃
  • 맑음전주℃
  • 맑음부산℃
  • 맑음장흥℃
  • 맑음북강릉℃
  • 맑음천안℃
  • 맑음포항℃
  • 맑음강릉℃
  • 맑음영덕℃
  • 맑음거제℃
  • 맑음군산℃
  • 맑음백령도℃
  • 맑음청주20.5℃
  • 맑음추풍령℃
  • 맑음제천℃
  • 맑음영월℃
  • 맑음북부산℃
  • 맑음양평℃
  • 맑음진주℃
  • 맑음이천℃
  • 맑음임실℃
  • 맑음정선군14.2℃
  • 맑음상주℃
  • 맑음순천℃
  • 맑음김해시℃
  • 맑음보성군℃
  • 맑음광양시16.1℃
  • 맑음제주℃
  • 맑음울진℃
  • 맑음철원℃
  • 맑음수원℃
  • 맑음고창℃
  • 맑음세종℃
  • 맑음해남℃
  • 맑음영천℃
  • 맑음성산℃
  • 맑음봉화℃
  • 맑음안동℃
  • 맑음인제℃
  • 맑음고산℃
  • 맑음대전℃
  • 맑음부안℃
  • 맑음파주℃
  • 맑음보은℃
  • 맑음합천℃
  • 맑음동해℃
  • 맑음서울21.0℃
  • 맑음흑산도℃
  • 맑음순창군16.8℃
  • 맑음강화℃
  • 맑음양산시℃
  • 맑음강진군℃
  • 맑음고흥℃
  • 맑음울릉도℃
  • 맑음산청℃
  • 맑음충주℃
  • 맑음정읍℃
  • 맑음거창℃
  • 맑음영주℃
  • 맑음의성℃
  • 맑음대관령℃
  • 맑음완도℃
  • 맑음서귀포℃
  • 맑음남원℃
  • 맑음인천18.8℃
  • 맑음대구℃
  • 맑음춘천℃
  • 맑음서청주℃
  • 맑음여수℃
  • 맑음광주℃
  • 맑음청송군℃
  • 맑음장수℃
  • 맑음함양군℃
  • 맑음속초℃
  • 맑음동두천℃
  • 맑음보령℃
  • 맑음홍성17.4℃
  • 맑음홍천℃
  • 박무목포℃
  • 맑음창원℃
  • 맑음구미℃
  • 맑음문경℃
  • 맑음서산℃
  • 맑음밀양℃
  • 맑음북창원℃
  • 맑음진도군℃
  • 맑음부여℃
  • 맑음경주시℃
  • 맑음북춘천℃
  • 맑음원주℃
  • 맑음태백℃
  • 맑음금산℃
  • 박무울산℃
  • 맑음통영℃
  • 2026.05.16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증시, 반도체 2.3% 급락하며 나스닥 0.4% S&P 0.3% 하락 다우는 소폭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6 05:19:22
  • -
  • +
  • 인쇄
엔비디아가 0.8%, 마이크로소프트 0.4%, 애플 0.5%, 브로드컴 1.5%,
테슬라 1.5%, 팔란티어 2.1%, AMD 1.9%, ARM이 1.1% 하락
다만 아마존닷컴은 0.02%, 메타 0.4%, 알파벳 0.4%, 넷플릭스 0.6% 상승
▲미국 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차익매물과 반도체 관세 영향으로 주요 지수가 대체로 약세를 보였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내부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주에 반도체에 대해 품목관세를 발표하겠다는 발언에 주요 지수가 하락세로 기울었다. 반도체지수가 급락했고 이에 영향을 받아 나스닥과 S&P500지수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다만 다우지수는 7월 소매판매 증가에 힘입어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소폭의 플러스로 장을 마쳤다.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86포인트(0.08%) 오른 44,946.1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8.74포인트(0.29%) 떨어진 6,449.80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87.69포인트(0.40%) 하락한 21,622.98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132.76포인트(2.26%) 급락한 5,752.74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0.8% 하락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0.4%, 애플 0.5%, 브로드컴 1.5%, 테슬라 1.5%, 팔란티어 2.1%, AMD 1.9%, ARM이 1.1% 하락하며 마감했다. 다만 아마존닷컴은 0.02%, 메타 0.4%, 구글의 알파벳 0.4%, 넷플릭스가 0.6%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전날에 이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상승폭을 줄어들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29%포인트(2.9bp) 상승한 4.322%를 가리키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16%포인트(1.6bp) 오른 3.755%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전 9시 53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6.42포인트(0.33%) 오른 45,057.6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4.55포인트(0.22%) 밀린 6,453.99를,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9.48포인트(0.50%) 떨어진 21,601.19를 가리켰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7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5% 증가한 7263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특히 6월의 전월비 소매판매 증가율이 기존 0.6%에서 0.9%로 상향 조정됐다.

 

변동성이 큰 자동차와 휘발유, 건축자재, 음식 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 판매(컨트롤그룹)도 전월과 비교해 0.5%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0.4% 증가를 웃돌았다. 컨트롤그룹은 국내총생산(GDP) 산출에 활용되는 지표다.

 

다만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를 소화하며 이미 주가지수가 꽤 상승했던 만큼 투자자들은 이를 차익실현 기회로 삼았다.

 

웰스파고투자연구소의 게리 슐로스버그 글로벌 전략가는 "7월 소매 판매는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를 다소 완화해줬다"며 "7월 판매 증가율은 기대치에 조금 못 미쳤지만, 6월 증가율이 크게 상향 조정되면서 여름철 더위에도 소비자가 비교적 견고하게 지출을 유지했음을 보여줬다"고 풀이했다.

 

이날 다우 지수는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2월 중순 이후 6개월 만이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가 미국 최대 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UNH)의 지분을 조용히 매집해왔다는 소식에 UNH의 주가가 11.98% 급등하면서 다우 지수도 올랐다.

 

UNH는 그간 의료비용 지출이 급격히 늘면서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상태였다. 하지만 버핏이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했다는 소식은 UNH의 주가에 강한 지지력을 제공했다.

 

차익실현 욕구가 강해지면서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는 강하게 하방 압력을 받았다. 더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회담을 하기 위해 가는 도중에 기자들에게 다음주 중에 반도체 품목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밝혀 반도체지수를 급락하게 만들었다. 반도체 장비주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는 실적 전망치가 약해지면서 14.07% 급락하며 마감했다.

 

미국인들의 소비심리는 약화하고 있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58.6으로 집계됐다. 전월 확정치인 61.7을 3.1포인트 하회했고 시장 전망치 62도 크게 밑돌았다.

 

미국의 7월 수입 물가는 상승 폭이 확대됐다. 미국 노동부는 7월 수입 물가가 전달 대비 0.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6월 대비 오름폭이 커졌고 시장 전망치도 웃돌았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4916424610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농심, 1Q 영업익 674억 전년比 20.3%↑

  • 루시, 데뷔 6년 만에 KSPO돔 입성…6월 단독 콘서트 ‘아일랜드’ 개최
  • 잠실에 나타난 제다이 넉살…스타워즈 데이 현장 담은 ‘넉살로그’ 15일 공개
  • “급식도 미식 경험 시대”…사조푸디스트, 美 감자로 ‘글로벌 식탁’ 선보여
  • 정경호·전여빈, 혐관 로코로 만났다…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캐스팅
  • 이른 무더위에 카페업계 여름 음료 경쟁 ‘후끈’

주요기사

  • “불연재만으론 화재 못 막아”…산업현장 화재안전 기준 개편 논의
  • 오리온, 해외서 웃었다…1Q 영업익 26%↑
  • 코스맥스, 상하이 CBE서 바이오·제형 기술력 과시…글로벌 ODM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호주 프미리엄 TV 시장 공략…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봬
  • 한화에어로, 밀렘과 루마니아 무인지상차량 사업 협력…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불닭 신화’ 이끈 김정수…삼양식품 첫 여성 회장 올랐다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2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3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4
LNG 바람 탄 K-조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운반선 2척 나란히 수주
5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HEADLINE

[현장] 보일러 회사 맞아?…경동나비엔, 더현대서울서 집 안 공기·주방·수면까지 제안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K-치킨 ‘방한 필수 코스’ 부상…치킨업계 외국인 특수 ‘톡톡’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으로 성장축 다변화…글로벌 운용사 입지 강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