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6% 폭락에서 2%대 하락으로 회복세 다우-S&P도 낙폭 줄여

  • 맑음원주24.0℃
  • 구름많음서울24.8℃
  • 맑음울진17.0℃
  • 구름많음영주18.3℃
  • 맑음포항19.5℃
  • 맑음산청19.8℃
  • 맑음김해시19.6℃
  • 맑음보령20.5℃
  • 맑음보은20.2℃
  • 맑음고산20.0℃
  • 맑음완도19.7℃
  • 맑음파주21.2℃
  • 맑음동해17.8℃
  • 맑음순창군21.3℃
  • 맑음경주시16.1℃
  • 맑음흑산도20.7℃
  • 맑음밀양18.9℃
  • 맑음전주23.1℃
  • 맑음장수17.5℃
  • 맑음부안21.7℃
  • 맑음군산21.3℃
  • 구름많음충주23.6℃
  • 맑음문경20.3℃
  • 맑음청주26.0℃
  • 맑음인제16.4℃
  • 맑음북부산19.0℃
  • 구름많음태백13.7℃
  • 맑음울릉도17.9℃
  • 맑음목포22.0℃
  • 맑음고창군20.8℃
  • 맑음동두천24.1℃
  • 맑음이천22.1℃
  • 맑음대전24.3℃
  • 맑음양평22.1℃
  • 맑음영천18.4℃
  • 맑음서청주22.2℃
  • 맑음광주23.6℃
  • 맑음고흥19.9℃
  • 맑음대구20.0℃
  • 맑음속초18.5℃
  • 맑음울산17.6℃
  • 구름많음제천19.8℃
  • 구름많음춘천21.2℃
  • 맑음강릉20.1℃
  • 맑음제주21.7℃
  • 구름많음봉화16.1℃
  • 맑음백령도20.0℃
  • 맑음부여22.8℃
  • 맑음천안22.1℃
  • 구름많음광양시21.2℃
  • 맑음합천21.2℃
  • 맑음추풍령18.8℃
  • 구름많음금산20.9℃
  • 맑음서산20.7℃
  • 맑음남해20.8℃
  • 맑음영광군21.8℃
  • 맑음상주21.1℃
  • 맑음고창21.6℃
  • 맑음북창원20.5℃
  • 맑음정읍21.5℃
  • 맑음청송군14.8℃
  • 구름많음진주20.2℃
  • 맑음성산20.5℃
  • 구름많음순천20.3℃
  • 맑음홍성22.3℃
  • 맑음북강릉18.0℃
  • 구름많음북춘천20.4℃
  • 맑음남원21.9℃
  • 맑음해남20.9℃
  • 맑음진도군20.0℃
  • 맑음통영19.7℃
  • 맑음의령군20.5℃
  • 맑음철원21.0℃
  • 맑음여수21.0℃
  • 맑음함양군18.3℃
  • 맑음의성17.4℃
  • 맑음정선군17.1℃
  • 맑음장흥21.4℃
  • 맑음강화22.5℃
  • 구름많음거제20.3℃
  • 맑음강진군22.2℃
  • 맑음부산20.1℃
  • 맑음대관령12.5℃
  • 맑음홍천19.8℃
  • 맑음서귀포20.6℃
  • 맑음임실20.8℃
  • 맑음보성군21.8℃
  • 맑음양산시20.5℃
  • 맑음인천23.4℃
  • 구름많음영월20.1℃
  • 맑음세종23.2℃
  • 구름많음안동20.8℃
  • 맑음거창18.6℃
  • 맑음수원21.7℃
  • 맑음구미21.0℃
  • 맑음영덕15.8℃
  • 맑음창원19.7℃
  • 2026.06.28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PLAN/SERIES

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6% 폭락에서 2%대 하락으로 회복세 다우-S&P도 낙폭 줄여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6 00:31:20
  • -
  • +
  • 인쇄
엔비디아 5.9%, 애플 4.4%, 테슬라 3.4%, 마이크로소프트 2.6%,
아마존닷컴 3.6%, 메타 2.1%, 알파벳 2.2%, 코인베이스 4.7%,
넷플릭스2.5%, ARM이 3.3% 하락 이에 비해 AMD는 3.4% 상승
▲미국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장 초반 공포의 출발에서 장중에 빠르게 낙폭을 회복하고 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장중에 낙폭을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나스닥 지수가 6% 이상 폭락세에 출발하는 등 3대 지수가 모두 낙폭이 가팔라진 급락세로 출발했지만 장중 빠르게 낙폭을 회복하고 있다. 최근 미국발 경기침체 위기감이 전세계 금융시장으로 급속히 확산하며 글로벌 증시는 변동성을 크게 증폭시킨 상태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1시 4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67포인트(2.18%) 하락한 38,869를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1포인트(2.46%) 떨어진 5,21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07포인트(3.03%) 급락한 16,268을 나타내고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69포인트(1.50%) 떨어진 4,538을 가리키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는 현지시간 오전 11시 44분 현재 엔비디아가 5.9% 급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 4.4%, 테슬라 3.4%, 마이크로소프트 2.6%, 아마존닷컴 3.6%, 메타 2.1%, 구글의 알파벳 2.2%, 코인베이스 4.7%, 넷플릭스2.5%, ARM이 3.3% 하락하고 있다. 이에 비해 AMD는 3.4% 상승하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는 급락을 멈추고 상승 전환을 타진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3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과 같은 3.796%를 유지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28%포인트(2.8bp) 오른 3.900%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93.28포인트(2.75%) 하락한 38,643.9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8.57포인트(3.34%) 떨어진 5,167.9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88.94포인트(4.11%) 곤두박질친 16.087.23을 나타냈다. 중소형주로 구성된 러셀2000지수도 4%대 하락세였다.

 

이날 개장 직후 다우지수는 1100포인트(2.8%) 이상 S&P500지수는 4%대 나스닥지수는 6%대 곤두박질쳤다가 낙폭을 좁혀 가는 상태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지난주 대형 이벤트들을 따라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의 9월 금리 인하론과 주요 기술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반짝'했던 시장은 제조업 업황 악화·노동시장 급속 냉각을 시시하는 경제 지표가 잇따라 나오면서 급락세로 돌변했다.

 

특히 전거래일인 지난 2일 나스닥지수는 주간 기준 3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며 마감한 바 있다. 지난달 수립한 역대 최고치 대비 10% 이상 떨어지며 조정 국면에 있음을 시사했다. S&P500지수도 지난 한 주간에만 2% 이상 밀리면서 주간 기준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주간 기준 4주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2% 하락 마감했다.

 

이로 인해 일본 증시 대표 지수 닛케이지수가 1987년 블랙먼데이(14.9%↓) 이후 최대 폭(12.4%↓) 떨어지는 등 세계 금융시장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일각에서는 일본이 최근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가 청산된 것이 글로벌 증시 폭락에 기름을 부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미국 국채 수요가 계속 몰리면서 이날 오전 벤치마크 10년물 채권 수익률은 작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3.6%대로 추락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전장 대비 19.03포인트(81.36%) 상승하며 52주 최고 수준인 42.49를 나타냈다.

 

상반기 기술주 랠리를 이끈 인공지능(AI) 선두주자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날 전장 대비 7% 이상 떨어지며 100달러 아래 99달러선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애플은 투자계 큰손 워런 버핏이 지난 상반기 동안 애플 주식 보유량의 절반 가량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더해져 주가가 4%대 하락했다. 실적을 공개한 버크셔해서웨이 주가도 3%대 밀렸다.

 

대형 기술주 그룹 '매그니피센트7'에 속한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애플·알파벳(구글 모기업)·테슬라·아마존·메타(페이스북 모기업) 모두 하락세로 장을 열었다. 브로드컴(3%대↓) 수퍼마이크로컴퓨터(5%대↓) TSMC(5%대↓) 등 반도체 관련 주 역시 맥을 못추고 있다.

 

전통의 반도체 기업 인텔도 지난 2일 기대에 못미친 실적과 함께 대량 감원 소식을 내놓아 주가가 50년래 최고 폭인 26% 하락한 데 이어 이날도 7%대 하락세로 시작다. 일본 자동차 기업 도요타 (3%대↓)와 혼다(4%대↓) 등의 주가도 큰 폭으로 밀렸다.

 

CNBC방송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 기업의 75%가 2분기(4월~6월) 성적표를 공개했으며 이 가운데 78%가 긍정적인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5년 평균 77% 보다 높다.

 

스퀘어드 프라이빗 웰스 최고투자책임자 빅토리아 그린은 지난 주에 나온 미국 경제 지표 외에도 버핏의 애플 지분 대량 처분, 세계 증시에 몰아친 투매 바람, 엔화 급등, 엔 캐리 트레이드 종료 등 여러 가지 나쁜 소식들이 이날 뉴욕증시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수석 전략가 톰 리는 흔히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 지수가 이날 오전 65.73까지 올랐다가 다소 누그러진 점을 상기하며 "VIX가 정점을 찍고 떨어지면 증시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이날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미국 서비스업 경기는 업황 확장세를 나타냈다. ISM 7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직전월(48.8) 보다 2.6포인트 오른 51.4를 기록했다. 다만 ISM의 서비스업 PMI는 지난 50개월 동안 47차례는 확장세, 3차례는 위축세를 보였는데 3차례 위축 중 2차례가 최근 4개월 동안 벌어져 서비스업이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으나 '불안한 선방'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연준이 지난 주 열린 7월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인하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 초미의 관심이 쏠려 있다.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CNBC방송에 출연해 "경제가 둔화하는데도 제약적인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며 연준의 통화정책이 지나치게 제한적이었을 수 있었음을 인정했다. 그는 연준의 구체적 대책에 대한 언급은 피하면서도 "경제 상황이 체감 수준으로 악화되면 연준이 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장 마감 후 하와이 경영자 협의회가 주최하는 이코노데이 행사에서 '통화 정책과 경제 동향'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FedWatch) 툴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연준이 오는 9월에 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은 단 7.5%, 50bp 인하 확률은 92.5%로 반영됐다. 50bp 인하 가능성이 25bp 인하 확률의 12배 이상이다.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84% 떨어진 배럴당 72.90달러, 10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0.65% 내린 배럴당 76.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socialvalue.kr/news/view/106554066057463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더 스카웃' 이산, 정상 등극 속 마침표...TOP8 확정 속 영케이 웃었다

  • '독박투어' 김준호, 절벽 앞선 잔뜩 겁먹더니...갑분 '허세 폭발'
  • 여름 관절통 심해지는 계절… 콘드로이친 ‘단일 관리’ 넘어설 때
  • 아누아 몸집 커졌지만…더파운더즈, 글로벌 브랜드 인수설 둘러싼 논란
  • bhc,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강남서 '치킨 경험' 차별화
  • 기업차차차 "현장 감가 갈등 줄인다"… 비대면 '내차팔기' 확정 견적 시스템 확산

주요기사

  • 한양사이버대, 제9보병사단과 군 간부 교육 기회 확대 위한 MOU 체결
  • NH농협은행, ‘농심천심’ 실천…당진 블루베리 농가 찾아 농촌 일손돕기 전개
  • [SV ESG 단신] 세븐일레븐, 해군모병센터 후원…13년째 나라사랑 캠페인 外
  • KB증권, 자립준비청년에 건강 먹거리 지원…장애인 일자리와 상생
  • 한국투자증권, ‘서울시 환경상’ 건물에너지 부문 최우수상…건물 에너지 절감 성과 인정
  • LG, 폭력피해 아동·청소년 회복 지원한다…경찰청·적십자와 제휴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제니·장원영·정국, 글로벌 팬덤 앞세워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광고모델 톱10 진입
2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3
'안정' 속 '성장' 금호석유화학, 전기차 소재 "미래로 한발 더"
4
'한국판 스페이스X' 밑그림 한화…에어로·시스템·KAI로 이어지는 우주 밸류체인 구축
5
'무명전설' 성리 "누나, 준비됐어?" 발언에 팬들 '심쿵'

HEADLINE

저출생에 수입우유 공세까지…매일유업, '탈우유' 키워 돌파구
'안정' 속 '성장' 금호석유화학, 전기차 소재 "미래로 한발 더"
'한국판 스페이스X' 밑그림 한화…에어로·시스템·KAI로 이어지는 우주 밸류체인 구축
우리금융, 첨단산업·취약계층 지원에 10조원 추가 투입
기업이 K-청년인재 직접 키운다…'K-뉴딜 아카데미' 72개 과정 확대
'오너3세' 허진수 상미당홀딩스 대표에…7월 그룹 컨트롤타워 ‘상미당협의체’ 출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